00:00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제거가 이란 정권을 흔들고 이란 국민에게 정권 축출 기회를 주려는
00:09전략적 목표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00:12네타냐후는 현재 시간 17일 영상 메시지에서 라리자니와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 정권을 불안정하게 해
00:22국민이 정권을 제거할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희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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