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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제거가 이란 정권을 흔들고 이란 국민에게 정권 축출 기회를 주려는 전략적 목표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는 현지 시간 17일 영상 메시지에서, 라리자니와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 정권을 불안정하게 해 국민이 정권을 제거할 기회를 갖게 되길 바라는 희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군·해군 간, 그리고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참모진 사이에 긴밀한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란 정권에 엄청난 압박을 가하는 간접 공격과 직접 작전을 통해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아직 보여줄 깜짝 놀랄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며, 추가 군사 작전을 예고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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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제거가 이란 정권을 흔들고 이란 국민에게 정권 축출 기회를 주려는
00:09전략적 목표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00:12네타냐후는 현재 시간 17일 영상 메시지에서 라리자니와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암살에 대해 이란 정권을 불안정하게 해
00:22국민이 정권을 제거할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희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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