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이물질 신고가 접수된 백신이 접종된 것 관련해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어제(16일) 기자회견에서 동일 제조번호 백신이 모두 폐기됐어야 함에도 그대로 접종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는 책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도 명백한 직무유기라며 이번 일에 책임을 묻지 않으면 앞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국민이 실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700232461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이물질 신고가 접수된 백신이 접종된 것과 관련해
00:05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00:11국민의힘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00:15동일 제조번호 백신이 모두 폐기됐어야 함에도 그대로 접종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이어 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하는 책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도 명백한 직무유기라며
00:28이번 일에 책임을 묻지 않으면 앞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국민이 실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