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남양주 스토킹 살해 사건과 관련해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00:10이규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어제 브리핑에서 범죄 발생 전 피해자는 6차례 경찰에 신고했으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속하게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00:21이같이 전했습니다.
00:22이어 이 대통령은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의 유감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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