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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어제(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질의를 놓고 충돌하면서 회의가 파행됐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코로나19 백신 사망 건수가 2천 건이 넘고, 이상 반응 신고가 38만 건에 달한다며,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안건을 올리지 않고 감사원도 부르지 않은 채 맹탕 위원회를 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간사 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안건이 미정이라며, 관련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이미 현안질의도 진행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서도 국민의힘은 당장 법사위에서 현안질의를 해야 할 문제라고 촉구했지만, 추미애 위원장은 정치공세라면서,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에 대해 현안 질의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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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야가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 질의를 놓고 충돌하면서 회의가 파행됐습니다.
00:09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코로나19 백신 4만 건수가 2천 건이 넘고 이상 반응 신고가 38만 건에 달한다며
00:16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안건을 올리지 않고 감사원도 부르지 않은 채 맹탕위원회를 연다고 비판했습니다.
00:23이에 대해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간사 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안건이 미정이라며
00:29관련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이미 현안 질의도 진행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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