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충전소는 차 넉 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아이오닉5 N과 아이오닉6 N의 경우 충전량 10%에서 80%까지 18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녹색 지옥이라고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트랙으로 손꼽히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성지로 사랑받는 서킷입니다.

현대차는 다음 달부터 '차지 마이현대 앱'을 이용하는 유럽의 아이오닉5 N, 아이오닉6 N 고객에게 이 충전소에서 무료 충전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1616422516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니르브루크링 노르티슐라이페 서킷에서 니르브루크링 N 급속 충전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00:09충전소는 차 넉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아이오닉5N과 아이오닉6N의 경우 충전량 10%에서 80%까지 18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고
00:20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