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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전북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400t급 선박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부안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구조 인력을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료 선원들은 "작업하던 중 실종 선원이 갑자기 바다로 빠졌다"고 당시 상황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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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전 11시쯤 전북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400톤급 선박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00:10받은 부안 해경은 경비 삼정과 구조 인력을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1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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