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군 공중급유기 한 대가 이란 군사작전 수행 중 이라크 서부에 추락해 탑승한 승무원 6명 모두 숨졌습니다.
00:09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13일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한 미군 KC-135 공중급유기 탑승 승무원 6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현재 확인됐다고 X
00:21계정을 통해 밝혔습니다.
00:22중부사령부는 사고 원인이 적의 공격이나 5인 사격은 아니고 상황이 진전되는 대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32미 국방부는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래 미군 140명이 다쳤고 7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번 사고로 미군 전사자 수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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