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모제타바 하메네이가 부상으로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00:10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13일 국방부 청사에서 댄케인 합참의장과 브리핑을 열고,
00:16새로 등장한 이른바 최고 지도자, 최고라고 할 수 없는 인물이 다쳐 외모가 훼손될 상태인 가능성이 큰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4모제타바 이란 최고 지도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첫날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00:32뉴욕타임즈는 이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모제타바가 다리 등을 다쳤지만 의식은 또렷하다고 보도했습니다.
00:40헤그세스 장관은 모제타바가 어제 성명을 발표했지만 음성도 없었고 영상도 없었다면서,
00:45이란에는 카메라도 많고 음성 녹음 장비도 많은데 왜 서면 성명을 냈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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