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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전쟁이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텔아비브 도심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의 대형 광고판이 설치됐습니다.

이 대형 광고판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나란히 그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신과 도널드 트럼프에게 감사한다"는 문구가 실렸습니다.

이 광고판을 설치한 민간단체 '시온의 친구들 문화유산센터' 측은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APTV는 텔아비브 시민들 사이에 공감한다는 의견과 함께 다양한 입장을 듣는 공개 토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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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스라엘 테라비브 도심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의 대형 광고판이 설치됐습니다.
00:06이 대형 광고판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나란히 그려져 있습니다.
00:13여기에 신과 도널드 트럼프에게 감사한다는 문구까지 실렸습니다.
00:18이 광고판을 설치한 민간단체 시온의 친구들 문화유산센터 측은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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