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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가가 오르면 미국에 이익이지만 이란의 핵무기를 막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SNS에서 "미국은 단연코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어서 유가가 오르면 많은 돈을 번다"고 썼습니다.

이어 "하지만 대통령인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악의 제국인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돼 중동과 전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치솟는 상황에서도 이란을 '악의 제국'으로 규정하며 핵무기 보유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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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가가 오르면 미국의 이익이지만 이란의 핵무기를 막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SNS에서 미국은 단연코 세계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어서 유가가 오르면 많은 돈을 번다고 썼습니다.
00:17이어 하지만 대통령인 나에게 훨씬 더 중요한 건 악의 제국인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돼 중동과 전 세계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00:26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7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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