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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 4명이 추가로 육로를 통해 인접국으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12일 오후,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4명이 무사히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하루 전인 현지 시간 11일 새벽, 주이란한국대사관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테헤란을 출발해 육로로 1박 2일 동안 이동한 끝에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었습니다.

외교부는 이들과 별도로 출발한 우리 국민 한 명과 이란 국적자 2명은 현지 시간 14일,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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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 4명이 추가로 육로를 통해 인접국으로 대피했습니다.
00:05외교부는 현지시간 12일 오후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4명이 무사히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이들은 하루 전인 현지시간 11일 새벽 주이란 한국대사관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00:18테헤란을 출발해 육로로 1박 2일 동안 이동한 끝에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었습니다.
00:23외교부는 이들과 별도로 출발한 우리 국민 1명과 이란 국적자 2명은
00:29현지시간 14일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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