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7موسيقى
07:56민서가 신재한테 파일을 넘겨줬을 리가 없어
08:02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어
08:04신재가 갑자기 저러는 거
08:06민서랑 그 영상
08:10알아내야 돼
08:11이유가 뭔지
08:14이야 이제야 진짜 실감이 나네요
08:16우리가 한 팀이 됐다는 거
08:19그래서
08:20이제 뭘 할 거죠?
08:22신재씨가 원하는 대로
08:24윤변호사는 무사히 잘 나와서
08:26우린 다음 스테이지로 가야죠
08:35헤이를 날릴
08:37뇌관이에요
08:40헤이는 공무자이자
08:42이 카르텔의 뿔이에요
08:57다음 뉴스입니다
08:58고 서지윤씨 성상남 의혹 사건이 사실상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09:03검찰은 핵심 증거인 서지윤씨의 통화 목록이 수사 과정에서 유실됐고
09:08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09:11수사 대상에 올랐던 유력인사 전원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09:2520년 전부터 지금까지
09:27이들의 껍데기만 바꿔가면서 계속 같은 짓을 해온 건
09:32처벌되지 않을 거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09:34그 뒤에서 헤일이 법기술을 다 휘둘러주었으니까
09:39헤일이 사라지지 않고선 결국 모든 건 제자리에요
09:42이게 내가 그쪽 계획의 일부였던 이유군요
09:46이걸 터뜨리는 사람이 나였을 때
09:49가장 폭발력이 있을 테니까
09:55할 수 있겠어요?
09:57어머니한테 비수를 꼬는 일인데
10:02헤일은 오래전에 사라졌어요
10:04레거시 코드라고 했었죠
10:05그 말이 맞아요
10:07헤일의 청산은
10:09우리가 한 배에 타기로 했을 때부터 동의한 일이었어요
10:44왜 그랬어요?
10:46왜 날 낳아놓고 지옥에 버렸어요?
10:51이젠 필요 없어요
10:53다 갚아줬으니까
10:58커넥트 영상
10:59내가 울린 거예요
11:07신도 한 명쯤은 보내주고 싶었나 보죠
11:09날 도와줄 사람을
11:11그 사람이 알려준 거예요
11:13날 낳아준 사람이 누군지
11:19내내 생각했어요
11:20어쩌면
11:22알아봐주지 않을까?
11:25피는 끌린다는데
11:27정말 끝까지 몰라볼까?
11:34난 싶다고
11:34안 daughters
11:35거친
12:04المترجم للقناة
12:05이해해 줘서 고마워
12:08사무실 구할 때까지만
12:10잠깐만
12:11우리 집 좀 일으켜 쓸게
12:12난 괜찮으니까 편한 대로 해
12:16민서 소식은 좀 들어온 게 있어?
12:19출국 기록도 없고
12:20아직 아무 생활 반응도 잡히는 게 없대
12:24수배 중이라
12:25밍신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12:29애라도 좀 찾아야 안심인데
12:31후배한테 계속 상황 전달받고 있으니까
12:34너무 걱정하지 말고
12:36응
12:48지난번에 했던 얘기 말인데
12:51우리 이혼
12:55협의 조건은 생각해봤어?
13:03뭐든 편하게 얘기해
13:06오빠 원하는 대로
13:08현진아
13:10우리 사이에 남은 답이
13:14당신 생각엔 정말
13:16그것뿐이니?
13:27너는
13:28한 번을 나를
13:32붙잡지도 않는구나
13:35누가 누굴 용서하고
13:37누가 무슨 잘못을 했고
13:39그런 거 다 떠나서
13:40그냥 네 옆에 있어달라고
13:43너한테는 내가 필요하다고
13:46앞두 뒤도 없이
13:47그냥 그렇게
13:48나를 한 번도 붙잡아주질 않는다고
13:54내가 너한테 바란 건 그냥
13:56그게 다였는데
13:59사실
14:00이혼
14:01다시 생각해보자는 얘기
14:04하고 싶어서 왔어
14:05근데
14:07결혼이란 게
14:10맞아
14:11어느 한쪽만 원한다고
14:14유지될 수 있는 건 아니지
14:17서류는 정리되는 대로 보내줄게
14:20이만 가봐야겠다
14:32다행히
23:17묵은 감정은 털어내고 서로 신리를 취하는 게 우리 모두에게 득이 아닌가 싶어서요
23:24신리라? 나한테 얻고 싶은 건 뭔데요?
23:29내 파일도 공수처에 넘겼습니까?
23:34넘기지 않았다면?
23:36백 대표가 바라는 게 뭡니까? 내가 줄 수 있는 거 뭐든 말해요
23:42나한테 해줄 수 있는 게 아직도 남아있다고 생각하시나 봐요?
23:47해 일 없는 권중현 변호사가 대체 뭘 해줄 수 있을까요?
23:51이제 남은 건 성범죄자란 고리표 뿐인 것 같은데
23:58그럼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겁니까?
24:02백 대표 누나처럼?
24:06서지윤 양 죽음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24:09그런 선택할 줄 몰랐어요
24:14하지만 이런다고 죽은 누나가 살아 돌아오진 않아요
24:46알고 Steam
24:54أخذتك
24:55يجب أن أخذتك
25:07شكرا
25:12لقد أخذتك
25:13أخذتك
25:14أخذتك
25:23أخذتك
25:26وضع كaf
25:28والأخذتك
25:30قضا
25:30هو
25:30القضية
25:30이건 백태주 대표가 과거에 만들었던 보안 앱코드예요.
25:35보이죠?
25:36똑같은 거.
25:38공격 코드를 작성할 때 예전에 발견한 취약점을 그대로 재활용했어요.
25:42커넥트인 어플을 만든 게 백태주다.
25:53자기 복수를 하려고 이런 짓을 벌였다고?
25:58그럼 신재는 이걸 다 알고도 백태주랑 손을 잡은 거고.
26:29다시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26:44하지만 왼쪽은 다시 한번 설명했던 것입니다.
26:45이렇게 반대쪽을 정확히 잘 입으셔도 됩니다.
26:46이번엔 계속...
31:28جيدا
31:32اتبعه
31:33عبوري
31:35اتبعه
31:37اتبعه
31:41اتبعه
31:42اتبعه
37:15أحد شيئاً لأنها صديقاً
37:17حسنًا
37:27مناقصة
37:32مناقصة
37:45ايه
37:50احبا
37:51احبا في مطوط مكتاب الى مساحات
37:53نعم اتفاقي
37:55مجد نستيقظ
37:57مجد حولت يجو مجد سيجلب
38:00لا، كنت هذا اليس
42:3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2:38거기 있는 게 차라리 걔한테는 안전할 수도 있잖아.
42:43또 무슨 위험한 짓을 벌일지도 모르고.
42:45우리 박재열, 민서까지 다 커넥트인에 엮어 들어간 거 우연이 아니야.
42:50유정이가 우리를 찾아오기 전부터, 박재열이 커넥트인을 운영하기 전부터
42:54그 사람 계획 속엔 우리가 있었어.
42:57민서가 커넥트인에 팔려간 것까지 모두 계획한 거라고.
43:01민서를 그 병원에 가둔 것도 다 때문이고.
43:06그래서?
43:10그래서라니.
43:12죽었을지도 모른다고 민서가 백태주 때문에.
43:15민서, 아직 아무것도 못 찾았다며.
43:18어쩌면 자기 발로 나갔는지도 모르고.
43:20백 대표가 관여되어 있다는 증거 없잖아.
43:25내가 진심이야?
43:29그래.
43:36상상해 본 적도 없어.
43:38내가 널 이렇게 잃을 거라곤.
43:54정답을 하냐고 Mamma님.
43:56너czyć 뭐 있어.
44:00알아보라고 wheat jakie은래요?
44:02내가 널 이렇게 잃을 때�gr�고.
44:02거로 뱉터가 필요해.
44:08내가 널 이렇게 잃을� 메너가 Variabile.
44:09내가 널 이렇게 잃을 것이라고?
44:25تريد أن يجب أن تجربنا.
44:28ألاحظ أن تجربنا.
47:22انت
47:27민서야
47:28지금 어디에 있는지
47:30무탈한 건지
47:31묻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47:33이거 하나만 반드시
47:36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47:38네가 날 얼마나 미워하든
47:41그리고
47:41네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든
47:44내가 여기 있다는 거
47:46앞으로 계속
47:48여기 있을 거란 거
47:57죄송합니다 대표님
47:59도대체 병원 안에서
48:02감축같이 어디로 사라진 건지
48:03경찰 수사 때문에 골머리인데
48:06수사가 복잡해지면
48:08대표님께 좋을 게 없으니까
48:10조용해질 때까지
48:12조금만 기다려주시면
48:14잠깐
48:36카드
54:46오늘 실시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