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
00:04와 똑같다.
00:06이거는 똑같네.
00:07그냥 돌이랑...
00:08그건 어이거네.
00:17일단 계속 이렇게 내려가고
00:21그다음에 딱 당기면 이게 빠지는 거지, 여기에.
00:32야, 이때까지 낚시... 낚시팀 한 번도 안 썼어, 우리.
00:37뭐야, 뭐야, 뭐야.
00:38열그공.
00:41오옵.
00:42근데 뜰채가 너무 작은 거 아니에요?
00:44뜰채가 왜 이렇게 작아, 군형이.
00:49아, 근데 짧다, 이거는.
00:51어, 짧아.
00:52아니.
00:54이거는 아니, 이거 안 닿아.
00:57이거 닿지가 않을 것 같은데?
00:58이거 안 닿아.
01:00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01:01이렇게 해야 되는데?
01:02이거 안 닿아, 안 닿아.
01:03진짜 뭐 잡는 데는 못 쓸 것 같아.
01:06아마 물 속에 들어가야 된단 말인가?
01:11다이빙도 할 수 있고
01:12잘 왔다, 닌자.
01:16아, 역시 운이 좋습니다.
01:20너무 기대했죠, 저는.
01:23뭐 그래도 그렇고
01:24다 같은 마음이었는 것 같아요.
01:26근데 자진만 보면 진짜 이만하거든요.
01:28이만해, 이만해.
01:29그런 큰 오징어, 저는 한 번도 못 먹어봤죠.
01:33그래가지고 먹고 싶은 마음이 들고
01:34한 번 보고 싶은 마음이 들고
01:35그런 거 큰 걸 한 번 이렇게
01:37직접 잡고 싶은 마음이
01:39이게 이제 역심이 생긴 거죠.
01:41이미 저는 에듀 형님의 요리.
01:44에듀 형님 이걸로 뭘 할까?
01:46오징어 무침을 해주면 맛있지 않을까?
01:48오징어 회는 일단 먹고 막
01:49각가지 요리.
01:50오징어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리들.
01:52오징어는 회로 먹어도 맛있으니까
01:53오케이.
01:54초고추에 다 찍어먹는 상상이 있잖아.
01:56그걸 또.
01:58무늬 오징어 잡으러 가자!
02:04이상하죠?
02:05너무 이상해.
02:08깜짝 놀랐지?
02:11와, 간다.
02:13오케이.
02:14출발.
02:15오징어 오징어.
02:16아, 날씨 좋다.
02:18아, 좋다 좋다.
02:21혹시 가위 있으세요?
02:32왜 잘랐어요?
02:34여기 감각이.
02:35아, 감각하려고?
02:38이게 사실 감각 같은 거는
02:40손이 훨씬 감각이 좋거든요.
02:42낚실때보다.
02:43그래서 옛날에 스타일 같은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02:46이거 있으면 더 잘 느껴지니까.
02:52아, 그럼 저도 같이 좀 하지.
02:55어우, 너로.
02:56아, 형님 그거 좋은 방법이 있어.
02:57아니, 나는 내 방법을 옆에 놔두고.
03:00근데 너로 그렇게 한다며?
03:02아니, 나는 이제 몰랐으니까 이런 좋은 방법을.
03:05아, 잡아댕일 때는.
03:06그렇지.
03:06이거에서, 이거에서만 그 뭐야.
03:08오징어를 잡았으니까 모르지, 이거.
03:10ganz práctisch.
03:11어.
03:12형년도 오징어 못 잡았다며.
03:13청년세� Thinking
03:14다 chiefством guests
03:15손상 punch
03:16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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