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때 이용하고 버렸던 크루도족 무장세력을 이란과의 전쟁에 다시 끌어들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0크루도족을 이란과의 지상전에 투입시키겠다는 건데, 자칫 이번 전쟁이 장기전의 늪으로 빠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0:18김선중 기자입니다.
00:23크루도족은 트리키에와 시리아, 이라크, 이란 4개 나라의 국경 지대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00:30공식적인 국가를 갖지 못했지만 인구가 거의 3천만 명에 달합니다.
00:35끊임없이 독립을 요구하며 지역 분쟁에도 개입해 왔습니다.
00:40이라크 전쟁은 물론 앞서 트럼프 1기 시절이던 지난 2019년에도 시리아 내전에서 미국을 대신해 싸웠지만 미군이 떠나면서 철저히 외면당했습니다.
01:01하지만 트럼프는 이번에도 크루도족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01:06미국 언론들은 크루도 무장 세력을 이란과의 지상전에 투입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01:13미국 언론들은 미국 언론들과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지원을 내밀습니다.
01:55일부 전문가들은 크루도족 투입은 지역 불안을 더 키우는 도박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02:02조급한 마음에 끌어들인 크루도의 참전이 오히려 이번 전쟁을 장기전의 너부로 끌고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02:12YTN 김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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