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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우려에 프랑스 주유소 곳곳에 많은 고객이 몰리면서 대기 행렬까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휘발유나 경유의 판매 가격엔 큰 변동이 없지만 향후 가격 급등을 예상한 사람들이 서둘러 주유소를 찾고 있는 겁니다.

일부 주유소에선 평소보다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휘발유가 동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기름통 여러 개를 가지고 온 사람 때문에 실랑이가 벌어지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앞서 롤랑 레스퀴르 프랑스 경제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중동 전쟁이 '경제적·재정적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지만 "가스나 휘발유 모두 단기적 공급 위험은 전혀 없다"며 "주유소로 달려갈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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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동 위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우려에 프랑스 주유소 곳곳에 많은 고객이 몰리면서 대기 행렬까지 만들어졌습니다.
00:08아직 휘발유나 경유의 판매 가격에는 큰 변동이 없지만 향후 가격 급등을 예상한 사람들이 서둘러 주유소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00:16일부 주유소에서는 평소보다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휘발유가 동인한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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