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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이란에서 전개 중인 군사작전에 대해 "명확하고 결정적인 임무"라며 이란의 미사일과 핵무기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이란은 이라크가 아니고, 끝없는 전쟁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군사작전 목적에 대해 "이란 미사일과 해군을 파괴하며 핵무기 위협을 없애는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째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 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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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이란에서 전개 중인 군사 작전에 대해서 명확하고 결정적인 임무라며 이란의 미사일과 핵무기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00:09밝혔습니다.
00:11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2일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 의장과 함께 브레이핑을 열고 이란은 이라크가 아니고 끝없는 전쟁도 아니다라며
00:21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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