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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이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안양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대전은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서진수가 선취골을 터뜨렸지만, 후반 17분 마테우스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대전은 후반 추가 시간에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김현욱의 슛이 안양 김정훈 골키퍼에 막혀 승리를 놓쳤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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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대전이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안양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00:05대전은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서진수가 선치골을 터뜨렸지만
00:10후반 17분 마테우스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00:15대전은 후반 추가 시간에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00:18김현욱의 슛이 안양 김정훈 골키퍼에 막혀 승리를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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