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싱가포르 측이 준비한 난초 명명식에도 참석을 했습니다.
00:07난초가 국화인 싱가포르는 새로 배양한 난초의 종에 외국 정상들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외교 관례를 갖고 있습니다.
00:15최종 이름은 이재명 김해경 난으로 지어졌고요.
00:18이 대통령은 아름답고 향기가 좋은 난초에 이름을 붙이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00:24난초 명명식에 앞서서는 공식 환영식도 개최됐습니다.
00:27이 대통령은 다름한 싱가포르 대통령과 악수를 한 뒤 의장대를 사열했고 양국 국가가 차례로 연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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