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WBC 대표팀의 이정우와 김혜성, 존스와 위트컴 등 빅리거들이 합류했습니다.
00:05주장 이정우는 결승까지 7경기를 모두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00:10일본 오사카에서 이경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5미국에서 시범 경기를 치르다 전날 대표팀에 합류한 빅리거들.
00:20시차 적응이 덜 됐고 몸은 조금 무겁지만 다들 표정은 박습니다.
00:25처음으로 어머니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공을 주고받고 또 때리며 팀 적응에 속도를 높였습니다.
00:33해외파와 국내파 또 선후배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주장 이정우의 각오는 특별했습니다.
00:41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정작 눈물 흘리는 일만 많았다며 이번엔 다를 거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48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00:50그렇기 때문에 저는 7경기 하고 싶습니다.
00:53존스와 위트컴, 더닝 등은 미국에 있을 때부터 승리를 위해 이미 힘을 합쳤다고 털어놓았습니다.
01:02우리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01:04우리 지난주 한 달 정도의 텍스 메시지들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01:11우리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01:17우리의 전화가 다가올수록 밤잠을 설친다는 유지연 감독은 본선에 나설 전략을 가단돋고 있다며
01:23선발 라인업 결정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경쟁을 북돋았습니다.
01:28한신전의 선발 투수는 일단 곽빈입니다.
01:31어느 정도의 윤곽을 갖고 있긴 하지만 컨디션이 가장 좋은 선수들이 정식 경기에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40그래서 내일 경기, 모레 경기를 보면서 3월 5일 날 결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01:46오타니와 야마보트 등을 합사온 일본 대표팀도 평가전과 본선 1라운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습니다.
01:55완전체로 첫 합을 맞춘 대표팀은 이곳에서 일본 프로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고 결전진 도쿄로 향합니다.
02:03일본 오사카에서 YTN 이경재입니다.
02:05일본 오사카에서 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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