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흘째 대구에서 민심 행보 중인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보수 재건의 선봉에 서겠다는 포부로 밝혔습니다.
00:10한 전 대표는 오늘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서 윤석열 노선을 끊어내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면서 대구와 자신은 언제든 정면 승부를 해봤다고 말했습니다.
00:21또 자신을 지긋지긋한 계엄과 탄핵의 바다를 건너는 배로 써달라고도 했는데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서서 난국을 타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한 전 대표는 나선다라는 것이 재보선 출마를 뜻하는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좋은 정치를 위해서 무엇이든 할 것이고 배제할 이유는 없다고
00:39답했습니다.
00:40한 전 대표 일정에는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과 배현진, 박정훈, 정성국, 김예지, 진종호, 안상훈 의원 등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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