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가 천명한 노선이 국민의힘이 나아갈 길인지 분명히 판단해야 한다며 이제는 지도부가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00:11오 시장은 SNS에 글을 올려 계엄을 옹호하는 극단 세력마저 품고 가자는 장동혁 지도부 주장은 보수의 빛나는 역사와 정통성을 스스로 허무는
00:22행위라고 적었습니다.
00:22이어 보수는 하나회를 청산함으로써 스스로 정통성을 바로 세웠고 그게 진정한 용기라며 권력보다 헌법이 위에 있다는 선언은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도
00:34유효한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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