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준서 2차음수 배웠죠?
00:012차음수 배웠죠?
00:03y는 ax제곱 더하기 bx 더하기 c라는 2차음수의 일반형이 주어져 있죠?
00:101
00:10그럼 a가 양수면?
00:12아래로
00:13아래로
00:14그 다음에 a가 음수면?
00:15위로불로
00:16그쵸 위로불로
00:16어우
00:18잘한다 그래도
00:21얘 역할은 뭐죠?
00:23그래프 그거 좌우 결정하는 거
00:25됐죠?
00:26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00:29이 c의 역할
00:31c의 역할은 뭘까요?
00:34뭘까요?
00:35어
00:36아 y절편
00:37그쵸 왜 y절편이죠?
00:39이게
00:39왜지?
00:41그럼 왜 y절편이야?
00:44y절편인 것만은
00:45음
00:49왜 뭐야 왜 그러지?
00:51이야
00:52tau
00:58음
01:01그때?
01:09왜.. AMVER
01:12뭐지?
01:31모를수록
01:32모를수록
01:41네
01:42너무 속상하시겠다
01:45우리 금주를 어떻게 했지?
01:49이거
01:50이거는
01:51이거 진짜 심각한데요?
01:53학원에서 이렇게 물어뜯는 건 처음 보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01:57처음 봐서
01:58그런 모습을
02:00본 적도 없고 한데
02:02조금
02:04충격이 좀
02:07심하네요
02:08아이들이 손톱을 좀 물어뜯는 아이도 있고
02:12입술에 껍질을 좀 뜯어내는 애들도 있긴 하지만
02:15병도가 심하네요
02:18어떤 양상이
02:20심할 때는
02:22반드시 그 이유와
02:24원인을 찾아야죠
02:25무조건 하지 말라는 것만으로는
02:27좋아지지 않는다는 거 이미 두 분이 아셨잖아요
02:30그렇죠?
02:30하지마 하지마 너 하지마
02:32하는 걸로 좋아지지 않죠
02:34그 방법이 아닌
02:35얘는 도대체 왜 그럴까 하는
02:37얘는
02:38제대로 된 이유를
02:38찾아야 될 거라고 봐요
02:40자 그러면
02:41제일 먼저 생각해 봐야 되는 게
02:42불안
02:44불안이 있을 때
02:45대개는
02:46불안을 낮추기 위해서
02:47다양한 방식들을 쓰는데
02:49그 중에 하나가
02:50촉각
02:51과
02:51입으로 가져가는 건
02:53구강
02:53이 감각을 통해서
02:55불안을 좀 낮추려고 하는 거죠
02:56그럼 얘는
02:58자기가 명확하게
02:59파악이 될 때
03:00좀 안 불안한 것 같아요
03:02그런데
03:03자기가 잘 모르는 거고
03:05잘 파악이 안 되고
03:07잘 해내지 못한다고 생각이 되니까
03:09확 불안해진 것 같아요
03:10불안하니까
03:12뭐
03:12손톱도 뜯고
03:14그러니까
03:15감각 자극을 통해서
03:16잠깐 진정시키는 거죠
03:21자 그런데
03:23어떻게 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게
03:26나를 지키고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게 불안이거든요
03:29예를 들어 운전하시는데
03:31아빠 예를 들어 눈이 펑펑 오면 굉장히 조심하잖아요
03:34이런 게 다 불안이란 말이에요
03:35맞아요
03:35그러니까 불안은 원래 있어야 되는 거예요
03:37없으면 안 돼요
03:39근데
03:39정도의 문제가 있는 거죠
03:43타고나기를 좀 높은 아이들이 있고
03:44좀 낮은 아이들이 있고
03:47그거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는데
03:49길러지는 과정에서
03:51아이가
03:51그거를
03:53낮출 수 있는
03:54잘 다루어낼 수 있는
03:56내면에 힘이 생기느냐는
03:58되게 중요해요
03:59그게 길러져야 되는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4:03근데 얘 같은 경우는
04:05그게 잘 안 생겼기 때문에
04:07손톱을 무럭뜯는 형태로
04:09감각 추구를 통해서
04:11결국 불안은 안정시키고자 하잖아요
04:14그러면
04:14얘는 도대체 왜 그럴까 하는
04:17그런 관점으로 오늘 보셔야 될 것 같아요
04:19감사합니다
04:19감사합니다
04:19감사합니다
04: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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