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젯밤 포르쉐 차량을 몰다가 서울 반포대교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한 운전자가 약물을 투약한 채 차를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YTN 취재 결과
00:10파악됐습니다.
00:12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A씨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경찰은 A씨의 차량 내부와 추락 현장 주변에서 깨진 프로포폴 약병과 일회용 주사기를 무더기로 발견했는데 주사기 중에는 약물이 채워진 것도 있었습니다.
00:30경찰은 A씨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