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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가 이뤄질 때까지 의원모임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은 오늘(26일)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당이 '윤석열 정부의 조작 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 독자적 활동을 최소화하고 추진위 활동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부 의원들이 '친 이재명' 계파 모임 논란을 우려해 탈퇴한 것을 두고는, 자발적 의사로 구성된 모임인 만큼 탈퇴 의사도 존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의원은 추진위원장을 맡은 한병도 원내대표와 만나, 조속히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취모 위원들도 추진위 활동에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공식적인 모임 활동은 수면 아래로 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가 정상화를 위해 이 대통령 공소 취소를 추진한다는 목표가 분명하다며, 이를 계파 모임으로 보는 시각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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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가 이뤄질 때까지 의원 모임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은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에 당이 윤석열 정부의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를 구성한 걸
00:23적극 환영한다면서 독자적 활동을 최소화하고 추진위 활동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30또 일부 의원들이 친명, 계파 모임 논란을 우려해서 탈퇴한 것을 두고는 자발적 의사로 구성된 모임인 만큼 탈퇴 의사도 존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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