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는 주말 2026시즌 프로축구가 시작됩니다.
00:04디펜딩 챔피언 전북은 2연패를 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00:07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로 꼽힌 대전은 올해 첫 우승을 하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00:14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프로축구 K리그 미디어데이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습니다.
00:24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는 사령탑이 바뀌었지만 전력은 더 좋아졌다는 평입니다.
00:30안양에서 뛰던 모타까지 영입하면서 최전방 스트라이커의 파괴력도 더 커졌습니다.
00:36울산에서 엄원산과 미국손을 영입한 대전 하나시티즌은 올 시즌 우승컵에 도전합니다.
00:43기업 구단으로 전환한 뒤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대전은 올해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는 각오입니다.
00:50전북과 대전의 감독은 꼭 이기고 싶은 팀으로 서로를 지목하며 개막 전부터 기싸움을 이어갔습니다.
01:00별이 큰 별이 하나 있거든요.
01:03그 별 옆에 하나 내년에는 꼭 새겨졌으면 좋겠습니다.
01:07제가 지금 하고 있는 타이가 하나구민구불의 고유의 색깔인데 이 색깔로 머리 검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1:14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은 올 시즌 우승 후보로 대전과 전북을 가장 많이 지목했습니다.
01:242부 리그 팀 장단이 이어지면서 내년부터 K리그 1부 리그는 14개 팀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12개 구단이 경쟁하는 시즌으로는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01:34프로축구 무대에서 빛나는 활약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까지 출전하는 새로운 별이 등장할 것인지도 관심입니다.
01:43K리그 1부와 2부 리그 개막전은 오는 토요일에 열립니다.
01:48YTN 김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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