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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대표 제과업체인 성심당과 함께 '선거빵'을 출시했습니다.

'선거빵'은 기표모양과 선거일이 새겨진 형태로 제작됐고, 식품픽에 QR코드를 넣어 유권자들이 선거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거빵' 출시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시작돼 이번이 7번째입니다.

대전선관위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정보를 접할 수 있는 홍보를 통해 유권자들이 투표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결과적으로 투표 참여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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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 선관위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대표 제과업체인 성심당과 선거빵을 출시했습니다.
00:08선거빵은 기표 모양과 선거일이 새겨졌고, 식품픽에 QR코드를 넣어서 선거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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