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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 내 5개 시·군에 공공형 키즈카페 7곳을 조성합니다.

충청북도는 50억 원을 투입해 청주와 충주, 옥천 등에 테마형 실내 놀이 공간을 만들어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주에는 친환경 목재 놀이터와 키즈카페가 들어서고, 충주에는 목재문화관과 자연생태체험관을 활용한 놀이공간 등이 들어섭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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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북이 저출식 위기 극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서 5개 시군의 공공형 키즈카페 7곳을 조성합니다. 50억원을 투입해서 청주와 충주 옥천 등의
00:12테마형 실내 놀이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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