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용인시가 시내버스와 공무 차량에 AI, 인공지능 영상 장치를 달아 도로 위 포트홀을 실시간으로 감시한 결과, 관련 민원이 20% 가까이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시는 지난해 시스템 도입 이후 10개월 동안 3천 2백여 건의 포트홀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보수했으며, 도로 파손으로 인한 배상금도 25%나 줄어드는 효과를 봤습니다.

현재 용인시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공무 차량 등 모두 300대에 초정밀 위치 정보와 AI 영상 장치를 장착해 도로 위험 요소를 꼼꼼히 파악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기계가 먼저 포트홀을 발견해 신속하게 고치다 보니, 시민들이 직접 불편을 신고하는 국민신문고 민원 건수도 이전보다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용인시는 앞으로 이 AI 관제 시스템을 도로 위 동물 사체 처리 등 다양한 분야로 넓혀나갈 계획이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7115124751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용인시가 시내버스와 공무차량에 AI 영상장치를 달아 도로 위 포트홀을 감시한 결과 관련 민원이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00:09시는 시스템 도입 후 10개월간 3,200여 건의 포트홀을 찾아내 보수했고 도로 파손으로 인한 배상금이 25% 줄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