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가 어딘지 여러분도 한번 맞춰보시죠 화분이 수십 개 있고요 우산에 파라솔에 저기 뭐 부채로 보이는 물건들도 보입니다 장갑에 바구니에 아래
00:11보면 선풍기도 이렇게 깔려 있는데요 무척 정신이 없는데 오른쪽 위를 좀 보시죠 하늘이 이렇게 보입니다 바로 빌라 건물의 옥상이었습니다
00:20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념 없는 모녀와 버릇 없는 사위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는 취지의 폭로글이 올라왔는데요 옥상은 물론이고 옥상으로 나가는
00:31그 통로와 계단도 알 수 없는 물건들로 이렇게 가득하죠
00:35글쓴이는 모두 한 입주민의 짐이고 옥상뿐 아니라 계단과 주차장까지 수년째 이어진 상황으로 돌아버리겠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00:45현행 집합건물법에 따르면 공용 공간은 입주자 전원의 공유입니다 그래서 무단 점유는 위법 소지가 있는데요
00:52그걸 떠나서 이건 에티켓까지 말하기도 전에 해도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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