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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술집에 무단 침입해 물건을 부수며 난동을 피운 혐의로 20대 미군 A 씨를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3시쯤 20분쯤 평택에 있는 미군 기지 근처 술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물건을 파손하며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YTN이 확보한 당시 CCTV 영상에는 A 씨가 의자를 휘둘러 문을 부수고 들어간 뒤 진열된 컵과 술병을 집어 던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앞서 이곳에서 술을 마신 A 씨는 근처 길가에서 잠을 자다가, 영업이 끝난 후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신원을 확인해 미군 헌병대에 인계했고 조만간 출석 날짜를 조율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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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 평택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술집에 무단 침입해 물건을 부수며 난동을 피운 혐의로 20대 미군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3시
00:0920분쯤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 근처 술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물건을 파손하며 난동은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이곳에서 술을 마신 A씨는 근처 길가에서
00:19잠을 자다가 영업이 끝난 뒤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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