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
00:09합수본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김 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00:16김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00:24이에 대해 김 전 의원은 합수본에 출석하면서 자신은 이미 3월에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였다며 통일교에서 불법적으로 금품을 받지 않았다고 거듭 혐의를
00:35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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