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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선에 출전한 우리나라의 정재원 선수가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정재원은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다섯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온 네덜란드의 베르흐스마가 금메달을 따냈고 미국의 스톨츠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열린 여자 매스스타트 결선에 출전한 박지우 선수는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이후 24년 만에 노메달로 대회를 마치게 됐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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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메스스타트 결선에 출전한 우리나라 정재원 선수가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00:09정재원은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태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다섯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00:17이어 열린 여자 메스스타트 결선에 출전한 박지우 선수는 14위를 기록했습니다.
00:22이로써 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이후 24년 만에 노메달로 대회를 마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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