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북 무주군이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 군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무주군은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자체 재원을 활용해 1인당 연간 80만 원을 지급한다"며 "소득과 관계없이 2월 2일 이전에 무주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에게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무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이달 3일 이후 전입한 주민은 90일간 실거주 여부가 확인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오해동 무주군 기획조정실장은 "국가사업과 달리 시·군 단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기본소득을 지급한다"며 "무주사랑상품권 지급으로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0143643235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북 무주군이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00:06무주군은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자체 재원을 활용해 1인당 연간 80만 원을 지급한다며,
00:12소득과 관계없이 2월 2일 이전에 무주의 주소를 든 모든 국민에게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