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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الشرف حلقة 5 الخامسة مترجم
الشرف الحلقه ٥
مسلسل الشرف مترج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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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الشرف مترج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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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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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0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0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3나가자.
01:15صارت وانعب.
01:22혹시
01:23실종된 남학생은 어떻게 됐습니까?
01:26시신은 찾았습니까?
01:28주안이요?
01:29주안이는 죽지 않았습니다.
01:32며칠 뒤에 병원에서 발견됐어요.
01:34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01:36신원 확인이 안 됐었나 봐요.
01:39그럼 본인이 살아있다면 왜 범인을 못 찾은 거죠?
01:44주한이가 기억을 잃었거든요
01:45내추럴 후유증으로 사고 당일 기억을 모두 잃었습니다
01:49후유증이 심각하다고 들었어요
01:51재활 때문에 휴학하고 해외로 나갔다고 들었는데
01:55그 이후로는 저도 소식을 들은 게 없습니다
01:59아, 주한
02:04스파이웨어?
02:05커넥트인 어플이요
02:06그걸로 폰을 해킹하고 있던 거예요
02:09실시간으로 일 딱 보고 있던 것 같아요
02:11미치
02:12아니, 그게 우린 줄은 어떻게 알고
02:16뭐 이런 식으로 모든 데이터를 수집 중이었을 수도 있고요
02:22아님 얘들이 쳐놓은 보안 필터링에 걸린 걸 수도 있고요
02:27뭐 어쩜 둘 다일 수도요
02:29아, 이놈들은 어떻게 하는 짓이 다 상상을 뛰어넘지
02:32이런 즉각적인 모니터링 하려면 요즘은 AI 기술을 쓰거든요
02:35근데 이 정도로 딥러닝된 AI를 불린다
02:38이거 보통 성매매 조지가 아니에요
02:40아마추어들이 대충 어플 만들고 웹사이트 열어가지고
02:43도박장 불리듯 운영하는 게 아니라는 거죠
02:45완전히 프로예요 얘네
02:51윤 변호사 어디 갔어요?
02:53아, 아까 친구 분 오셔서 잠깐 나가셨어요
02:56아까 저 꼭
02:57아, 친구요? 누구?
03:07어디로 갔어요? 윤 변?
03:19한국엔 언제 돌아온 거야?
03:22그건 너무 옛날 얘기고
03:24지방청 돌다가 서울 올라온 지는 얼마 안 됐어
03:30인사도 할 겸
03:33잠깐 들린 거야
03:39이름을 바꿨어
03:40잘 알잖아
03:41피해자들
03:42사건, 사고 이후에 흔히 개명하는 거
03:45그 일에서 벗어나고 싶으니까
03:47그래서 검사가 됐나 봐
03:50범인을 잡기 전엔
03:52피해자는 지옥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03:55뼈저리게
03:57잘 알아서?
04:01피해자라고
04:02머리가 그렇게 부서졌는데
04:04내가 가해자는 아니잖아?
04:13그 일은 유감이야
04:15범인을 못 잡은 것도
04:17네가
04:17기억을 잃은 것도
04:31아니, 그런 거 치고는
04:33너는 잘도 날 버렸지
04:34그 후에 병원에 한 번 찾아와 본 적도 없고
04:38그 와중에 문자로 툭
04:40이별 통보라니
04:42내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겠어
04:45근데 뭐
04:46이해해?
04:50뇌출혈 후유증
04:53아직도 이걸로 고생하고 있거든
04:56그런 남자친구 곁을 지키기엔
04:58하... 네가 너무 예뻤잖아
05:01아, 물론
05:03지금도 여전히
05:07아름답고
05:12어, 저기 또 반가운 얼굴이 오네
05:24그리운 친구가 왔는데 어떻게 생할까?
05:26도리가 아니지
05:29아, 덥다
05:35오랜만이네
05:36그러게, 한
05:3820년 만인가?
05:40해외로 갓대서 다신 볼 일 없을 줄 알았는데
05:42살다 보니까 이렇게 또 보내
05:47왜?
05:49다시 만나기 싫은
05:50이유라도 있었어?
05:52나는 너
05:53원래 싫어했잖아
05:55라영이가 너랑 사귄다고 했을 때
05:58처음부터 반대했고
06:08아, 검사 씩이나 되셨어
06:12근데 이름을 바꿨네?
06:14죄라도 지었어?
06:16보통 출소한 놈들이 이 짓거리 하던데
06:19넌 이름이 그대로네
06:20하늘을 우러러
06:22딱히 부끄러운 게 없어서
06:25다행이네
06:26친구를 피의자로 만나고 싶진 않았는데
06:30해운은 이 정도로 하자
06:32어차피 또 볼 일이 있을 테니까
06:35볼 일?
06:37그때 일
06:38재수사할 생각이야
06:40근데 워낙 오래전 일이라
06:42너희들 도움이 필요할지도 모르잖아?
06:46또 보자
07:00라영아
07:02라영아
07:09라영아
07:12라영아
07:17مرة أخرى.
07:18إلى هناك.
07:20أنا أعبا.
07:24أخيرا.
07:26أمسك specifically.
07:28أبداً.
07:34أمانا.
07:35أبداً.
07:41بجانسك.
07:42أَبسكي تسلللللتنا بالأخير.
10:05حيبت كم سكين شن Lenj
10:07albo اتسان
10:10معا في رغف يجل
10:12بئ يكره
10:29السيد
14:25إنه مُقِ الجيل عشروса؟
14:27بحش المُقوقات المتستمرين
14:31pół Bernard 할 Vaticينغتهم
14:32سيطة جيل عشراء فعiyi
14:35pow الآنوم
14:36السيئة لاحظا
14:37و كلامهم يوم السيئة
14:40ي humanities لاس Ish journal
14:45لم يحاول
14:46التاريخ
14:47حرائع listened أنا
14:51واعم
14:53너 요즘에 사건 몇 개 들고 있어?
14:55산영동 연쇄절도 건이랑.
14:57아니 일어나 더 얹어도.
14:58별 무리 없지?
15:0220년 전 사건인데 신경 좀 써서 만져봐.
15:06피해자가 현재 검사야?
15:18혹시 피해자가 박제열 검사 맞습니까?
17:27تباوك أنه ممتت pelos سراته
17:30ذا تخصد هم سهجة
17:30ويته التنسان فيما عشرين
17:33هي مبترون طوالث عنها
17:42الخلطة من الحسن
17:42فهبت يشترون الأمر
17:44فلحة أنت صحة الأمر
17:46كلا رغم اعرف
17:47فلحة الأمر
17:48لا، ذا هؤلاء
17:49لكن اثناء
17:56لست خلق الأمر
17:57مج Little
17:59تأكيد
18:00تابعهم
18:03مجرار متوافق
18:05تؤكد
18:08افتق
18:10المطلق
18:10قد negative
18:25افتق
18:27ب quick
18:27살려달라
18:32살려줘?
18:35진짜 살려줘?
18:37네, 네, 제발요
18:42그럼 그럴까?
18:45정말요?
18:46그건 너한테 달렸는데
18:52요거 봐라
18:58두 사람 다 박주환
19:01아니
19:02박재열 검사를 통해
19:05기소유의 처분을 받은 다음
19:06커넥트에서 착취를 당했어
19:08이선아의 경우는 민서씨가 대신
19:11분명한 건
19:13피해자들 중 일부는 박재열을 통해
19:15어플로 공급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19:18기소권을 이용해서
19:21박재열도 커넥트다
19:28검사까지 낀 판이라는 거야?
19:30만약 그렇다면 모든 퍼즐이 다 풀려
19:33여태 과거 일로 우리 공격한 게 누구였는지까지
19:36하지만 지금 우리가 주인 거라곤
19:39죄다 정황뿐이잖아
19:40이놈의 어플만 폭파 안됐어도
19:46결정은 했어
19:48권변호사님이랑은 어떡할 건지
19:52무슨 결정이 더 필요해?
19:54이 망할 놈이 어플 때
19:56누가 있는지 알았는데
20:14방금 킥으로 왔습니다
20:16강신재 변호사한테요
20:30대한민국법은 아저씨가 한 짓을
20:32프라이버시가 아니라 범죄라고 불러요
20:34바람이 불거든 흔들려 볼게요
20:37그래도 꽃은 피더라고요
20:43사직서를 주신 변호사님들
20:45전원이 회동장 세수 기다리고 계십니다
20:47어떡할까요?
20:50뜻을 모았으면
20:51길은 열어야지
20:55주말에
21:05옆에 좀 앉아도 되지?
21:13오랜만이다
21:14찾아왔다는 소식 들었는데
21:15인사정도는 나눠야지
21:19여기는 어떻게 알고 왔어?
21:21이 동네 내가 알려고만 하면
21:23모르는 일이 있기에 어디 쉽나
21:25좋아 보인다
21:29좋아
21:30하루에도 몇 번씩
21:33오른팔이 불에 지지는 고통에 시달리고
21:35매일같이 마약성 진통제를
21:37한 주먹은 씹어 먹어야 되지만
21:39아주 좋아
21:41그래서
21:42이제사 복수라도 하려고?
21:45왜?
21:47너희 이제사
21:48그게 두려워?
21:51기억을 찾았구나
21:53기억뿐이야
21:54증거도 손에 넣었지
22:07인혜가 빼돌리려던 DNA
22:09그게 마침
22:12그때 현장에 남았던 용의자 DNA랑
22:14일치하더라고
22:19그러면 그것도 기억하겠네
22:21네가 그날 밤
22:23라영이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22:28그게 지금 무슨 의미가 있어 신재야
22:32어차피 니네는 입증 못할 텐데
22:34뭐?
22:35윤라영이랑 나 사귀는 사이였잖아
22:37우리 그냥 사랑했던 거야
22:39다른 사람들처럼
22:40사람들이 니네 엄청 싫어하던데
22:44떼 떼 거리고 피곤하고
22:46그 불길에다가 장장 몇 개 던져주면
22:49타들어가는 게 나일까
22:51아니면 너희들일까
22:55원하는 게 뭐야?
22:57손때
22:58커넥트에서
22:59그렇게 못하겠다면
23:06부서질 수 있겠어
23:07정말?
23:10못할 것도 없지
23:12이 싸움으로
23:14제일 많이 다치는 건
23:17윤라영일 텐데
23:42늦어서 미안합니다
23:49왜 그러고 섰어?
23:53하려던 거 시작해
23:55다들 나한테 칼 겨눌날만 기다려온 것 같던데
24:03왜 아무도 말이 없지?
24:06대표님
24:07그럼
24:08내가 먼저 하지
24:11여러분의 뜻은 잘 알겠고
24:13모두 즉각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4:27고마워 권 변호사
24:29언젠간 퀴즈를 한번 해야지 싶었는데
24:32내 대신 이렇게
24:33건불들을 골라내주고
24:35다들 뭔가 큰 착각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24:39여러분이 오늘날의 해일을 만든 게 아닙니다
24:43해일이 만든 게
24:45오늘날의 여러분이죠
24:48내 뜻에 반기를 드는 사람
24:51내가 잘라냅니다
24:53난 배신자를
24:55업계에서 치우지 못한 역사가 없어요
25:02용서해 주십시오 대표님
25:04어리석었습니다
25:05잘못했습니다
25:26용서해 주십시오
25:28타까대 강의도 많이 기웃거렸지
25:32기억하니?
25:35네
25:35그때 문과대에서 들었던 게 문학개론이었던가?
25:43난 리어왕도 햄릿도 맥베스도 참 싫었어
25:50왕들이 왕위를 빼앗기거든
25:53멍청하게
26:00중현아
26:01애가 까불면 타일러야지
26:04네가 장단을 맞춰주면 어떡하니?
26:12연목 없습니다
26:15그래
26:18면목이 있어선 안되겠지
26:22역시나였어
26:23박재열이 나타난 이유
26:27우리가 커넥트를 쫓는 걸 막으려는 거야
26:29옛날 일 가지고
26:32만약 박재열이 정말
26:35그 일을 터뜨리면?
26:38현진이가 가장 미험해지겠지
26:42그렇다고
26:43베끼둘 순 없잖아
26:45더구나 그 자식한테
26:47최악의 경우에
26:49너 구속이라도 되면
26:53여기 계시는 변호사님들이
26:55가만두고 보시겠어
26:57그리고 아마도 우린
26:59어쩌면
27:01모든 걸 잃게 될 거야
27:04우리가 여태 싸운 모든 거
27:09그래도 우리가 끝까지 싸우길 각오한다면
27:12나랑 현진이한테 제일 중요한 건 네 의견이야
27:14감당할 수 있겠어?
27:16앞으로 벌어질 일들
27:23그리고 저번에 DNA 말인데
27:25성규 씨 가져갔던 거
27:26그게 박재열 손에 들어갔어
27:28그게 무슨 말이야?
27:31그러니까요
27:31짐작 가는 거 없어?
27:34근데 누군지 알아요?
27:36내 남편?
27:37현식 검사인데
27:55조환아
27:56박조환
28:00조환아 한참 켜졌잖아
28:03다른 새끼 보고 웃어주지 말라 그랬잖아
28:05내가 미안해
28:07가자
28:08애들 기다려
28:09넌 나 하나도 사랑 안 해
28:12맨날 말로만이지
28:15그럼 내가 뭘 어떻게 할까?
28:17어떻게 해야 믿을래?
28:20증명해
28:21믿었어?
28:25놔둬
28:27relevance
28:34금� kunna
28:47쳐다듬
28:49움직이는
28:51꿈
29:06المترجم للقاح
29:07المترجم للقاح
29:08المترجم للقاح
29:09الحسنان
29:09أخذتناك يا مالك
29:10أنت بسببك
29:12وعدي وإيقافي
29:13تعجب Walter
29:13سأخذ
29:13هكذا
29:14تبعاً...
29:15حتى أسمعًا
29:15جائعًا
29:17سيتيت الجنوب
29:19سيتيت جدي Had
29:26سيتيت جعلًا
29:28أنت تنتظر هناك
29:30بالضغط
29:33أبي، سيتيت جزيما
29:38أماكن سيطان
29:40سيتيت جزيما
29:40سيتيت جزيما
30:12المترجم للقناة
30:24المترجم للقناة
30:54نعم
30:55تفاعل محضور الكثير من أنت على بعضها لأوليك.
31:08سواء شخص الق teenagers فعلوا محضور كثيرا.
31:19صحيح تبيل محضور كثيرا.
31:22فعل محضور كثيرا.
31:23هذا الشخص من الوصف نتهفت.
31:24هذا الوصف.
31:25그 대가는 각오하고 있겠지?
31:28신죄를 책임지고 해일로 보내겠습니다.
31:35모든 직에서 물러나겠습니다.
31:37LNJ로 보내주십시오.
31:41이 정도 바람쯤은 이겨내야지.
31:44맞고 있는 사건 모두 선택.
31:47회사의 기조를 바꿀 거다.
31:49사회적 약자가 꼭 여자들만 있는 건 아니지.
31:53갑자기 이러시는 법이 어디 있어요.
31:55우리가 우리 시간 쪼개서 무료로 막고 있는 사건들도 수두룩해요.
31:59그걸 갑자기 정리하면...
32:00여론이 좋지 않은 사건들도 있던데.
32:03왜 너희의 개인 봉사활동으로 회사 이름이 먹칠이 돼야지?
32:08너희 모두 대체 월급을 어디서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32:13사건 수임도 배당도 앞으로 내 결제 없인 불가야.
32:16난 내년 운영위원회 때 무능력한 책임자로 시달리고 싶지 않으니까.
32:21신재인 오처럼 말이다.
32:24커넥트 때문에 이러시는 거잖아요.
32:26우리가 커넥트 까발리는 걸 막으려고.
32:28아닌가요?
32:30글쎄.
32:31난 너희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32:34내가 아는 건 너희가 맡았던 주유증 사건은 종결됐다는 거야.
32:37피해자의 자살로.
32:39여긴 너희가 황당 무게한 소설이나 쓰면서 시간이나 축내는 놀이터가 아니야.
33:07네가 나한테 한 짓 다 알았어.
33:08전화해.
33:41제발 말 Easter.
33:421.
33:442.
33:441.
33:502.
33:518.
33:51곧.
33:557.
33:576.
33:586.
33:586.
33:587.
33:589.
33:587.
33:598.
33:599.
33:5910.
34:0010.
34:0010.
34:0010.
34:0010.
40:341월이었거든요
40:37초등학교 때인가
40:39심부름을 하고 거스름돈을 헷갈렸을 땐
40:44온몸이 새까매졌어요
40:46멍으로
40:47부모님은 항상 그랬어요
40:50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는 거라고
40:53내가 나쁜 사람이라
40:58이런 일을 겪는 걸까요?
41:06민서씨
41:07다른 사람을
41:10칼로 찌를 수 있어요?
41:15못하겠죠
41:17근데 왜 자기 자신한텐 그렇게 해요?
41:23그랬어요 나도
41:25왜 그런 곳을 찾아갔을까?
41:28왜 그런 사람인 걸 알아보지 못했을까?
41:31내가 그렇게 멍청하고 어리숙해서
41:33나한테 나쁜 일이 벌어진 거야
41:35남한테는 하지 않을 잔인한 책망을 나한테는 수백 번
41:40수천 번
41:45그게 왜 어떤 것 같아요?
41:48나는 내가 제일 만만하니까
41:53나쁜 사람 잘못된 세상에 화를 내야 되는데 싸울 용기는 없으니까
41:59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던 거예요
42:03나한테 제일 쉬운 나 자신을
42:10자책은
42:11자책은
42:11가장
42:13편하게
42:14비겁해지는 방법이더라고요
42:17비겁해지는 방법이더라고요
42:21나는
42:22민서씨가
42:25이별했으면 좋겠어요
42:27어제랑
42:28그리고
42:29예의를 갖춰줬으면 좋겠어요
42:32민서씨 자신한테요
42:38커넥트에서 찾아왔었어요
42:40제가 계속 LNJ에 협조하면 변호사님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어요
42:46앞으로 혼자 절
42:47이런 일을 겪으면요
42:49확인당하는 것 같아요
42:51내가 누군지
42:53넌 절대로 남들처럼 평범해질 수 없어
42:56앞으로도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 거야
43:02많은 걸 갖고 싶진 않아요
43:04그냥
43:06내가 잃어버린 것들을 찾고 싶어요
43:11복구할 수 있을까요?
43:13이렇게나 망쳐버린 뒤라도?
43:26어, 일어났어요?
43:29아침엔 밥이 좀 더 나을 것 같아서
43:31어때요?
43:33괜찮아요?
43:34네
43:36저 때문에 차리신 거예요?
43:38아침 안 드신다고
43:41앉아요
43:43앉아요
43:53옛날에 내가 힘든 일 있었을 때
43:57한동안
43:58뭘 먹지를 못했어요
43:59밥알 한 톨도 정말 안 넘어가서
44:03내가 못 먹는 동안
44:04내 친구들도 똑같이 안 먹었어요
44:07걔네 때문에 억지로 한 숟갈 두 숟갈
44:10그러다 보니까
44:12일어나게 되고
44:13걷게 되고 바깥도 나가게 되고
44:18그때 알았어요
44:20그때 알았어요
44:20사는 거 별거 아니구나
44:21죽을 것만 같았는데
44:23먹으니까 또 사라지는구나
44:26살려면 먹어야 하고
44:28살리려면
44:29먹여야 하는구나
44:36거짓말은 안 할게요
44:38난 결국
44:40완전히 괜찮아지진 못했어요
44:43어떤 상처는
44:45흔적도 없이 사라지지만
44:47어떤 상처는
44:48영원히 흉터로 남잖아요
44:53내가 겪은 일은 그랬어요
44:55근데 그건 어쩌면
44:59내가 사과받지 못해서
45:02일 거예요
45:02날 다치게 한 사람한테
45:07미안하다
45:08잘못했다
45:09사과받으면
45:11그땐 저도
45:13조금은 괜찮아질까요?
45:16그걸 확인하려면
45:18우리는 일단
45:19오늘
45:20든든히 먹어야죠
45:29이거 내 상비식량인데
45:31맛있어요 고소해서
45:33먹어봐요
45:48그리고 회사에
45:50권중현 변호사가
45:52오게 됐어요
45:53그 VIP요?
45:55네
45:56그래서 당분간은
45:58민서씨 출근 안 하는 게
46:00좋을 것 같아요
46:00마주치거나 하지 않게
46:09늘 좀 바빠?
46:12형 얼굴 보기 힘드네
46:16사건 하나 떨어졌어
46:17무슨 사건?
46:1920년 전
46:20한국대 박대생
46:21살인미술사건
46:24뭐?
46:26피해자가 검사야
46:28아 당신도 알지
46:29동창이었잖아
46:30박주환
46:31아니
46:32박재열 검사
46:35그 사건을
46:37당신한테
46:37재수사를 지시했다고?
46:38누가?
46:39박재열 검사
46:40본인이 직접
46:44미안
46:45오늘은 내가 먼저
46:46나가봐야겠다
46:47뒷정리 좀 부탁해
46:56알겠습니다
46:59들어가요
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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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4.
47:35.
47:35.
47:35ني 남편 손으로 널 잡는다는 건가?
47:38너 지금
47:39개싸움 한번 해보자는 거지?
47:42구성규 형사님
47:43꽤나 성실하고 투철한 타입인 것 같은데
47:47와이프가 살인미수 범인 걸 알면
47:50어떻게 나오려나?
47:51궁금하지 않아?
47:55너 거기서 딱 기다려
47:57네 들어오세요
48:00구진사 감독의팀 구성규입니다
48:02어떡하지 선약이 있어서
48:06잘 상상해봐 무슨 대화가 오갈지
48:13앉으세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8:15감사합니다
48:31사건은 좀 들여다봤어요?
48:33네 근데 추동수에 실패해서 남은 단서가 거의 없던데요
48:39제설을 시작하는 건 기억을 되찾아서입니까?
48:44뭐 범인에 대한 단서라도 떠올리셨다거나
48:46솔직히 말하자면 기억을 완전히 복구한 데는 실패했어요
48:51기억의 조각들도 법정에서 유효하게 쓰일지 알 수가 없고요
48:58그럼 그냥 왠지 믿음이 간다고 해야 되나?
49:03구 형사님이라면 범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49:10제가 현진이 남편이라서입니까?
49:16알고 계셨네요 나랑 현진이랑 무슨 사인지
49:20그렇죠 뭐 구 형사님은 윤라영 황현진 강신재
49:28세 사람의 참고인 진술을 얻어내는데 훨씬 더 유리할 테니까요
49:32걔들 기억도 온전할 거고
49:35정말 그게 전부인가요?
49:40왜요? 이게 다가 아니라고 의심할 만한 이유가 있어요?
49:46이게 도움이 될진 모르겠는데
49:50윤라영이랑 나는 연인 사이였고
49:53사건이 있던 날 그 세 사람 모두 나랑 같은 자리에 있었어요
49:57근데 그 세 사람이 용의선상에 오르지 않은 건
50:00서로가 서로의 알리바이를 증언해줘서였고
50:03난 가끔 혼자 소설을 써봐요
50:09그 증언은 진짜였을까?
50:15그 후에 라영 씨 형은 어떻게?
50:17헤어졌죠
50:18정확히는 결별을 통보받았고
50:21그 이유도 궁금하지 않아요?
50:25나는 문득문득 궁금하던데
50:28그 이유도 궁금하지 않아요?
50:40나는 문득문득 궁금하던데
55:19جان错
55:21هل على الصبا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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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5جواني، اتقارries باللغة HAS.
55:47بقناة.
56:00خطبة moNA، بقناة.
56:04박재열
56:09당신
56:12나한테 접근한 목적이 뭐야
56:24너지
56:2520년 전에 내 남편 죽이려고 했던 게
56:32실수였어
56:38그때 그냥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57:04그때 그냥 죽이려고 했던 게
57:10그때 그냥 죽이려고 했던 게
57:16그때 그냥 죽이려고 했던 게
57:22그때 그냥 죽이려고 했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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