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임종언은 대회 1000m 결선에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앞선 두 명의 선수를 제치고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리나라 쇼트트랙에서 나온 첫 번째 메달입니다.

함께 출전한 신동민, 황대헌과 여자 500m의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1306222943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원이 밀라노 쿠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00:07임종원은 대회 1000m 결선에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앞선 2명의 선수를 제치고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00:16이번 대회 우리나라 쇼트트랙에서 나온 첫 번째 메달입니다.
00:19함께 출전한 신동민, 황대원과 여자 500m의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