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08년생 10대 소녀 최가온이 밀라노 쿠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스키 스노보드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00:08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슬로프턱에 보드가 걸려 넘어진 뒤 2차 시기에서도 제대로 경기를 펼치지 못했지만
00:18마지막 3차 시기에서 모든 기술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90.25점을 받았습니다.
00:25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자신의 최고점인 88점을 기록한 미국의 클로이 김을 제치고 극적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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