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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 전
هذه الدراما تجري أحداثها في نهاية القرن الـ ١٨ وبداية القرن الـ ١٩ حين انتقلوا من عصر الجوسون القديم إلى العصر الحديث وبدأوا باستخدام البنادق بدلاً من السيوف. (بارك يون كانغ) هو ابن أفضل سيّاف في البلاد. إلا أن والده وأخته الصغرى يتم قتلهما فيما بعد. ولينتقم من القتلة، يتخلّى (بارك يون كانغ) عن سيفه ليصبح مطلق نار وينمو ليصبح بطل تلك الحقب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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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이리 데려다주실 것까진 없었는데
00:00:12아니요
00:00:14어서 들어가시오
00:00:17예, 그럼
00:00:26아씨!
00:00:27아, 뭉도 성취하는 분이 또 어딜 갔다가
00:00:30윤광 도련님
00:00:39아, 아니야
00:00:41얼른 들어가요
00:00:42아, 좀 놔보세요
00:00:44도련님 하나 계셨어요?
00:00:48아휴, 아니라니까
00:00:49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00:00:51딱 봐도 알겠구만
00:00:52근데 도련님 머리가...
00:00:55왜 이래요?
00:00:55상스럽게
00:00:57아휴, 왜 정말 아니라니까
00:00:59빨리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00:01:03네, 그럼 살펴 가십시오 한초상
00:01:05아, 예
00:01:07몸조리 잘하시오
00:01:09
00:01:10저 목소리도 똑같구만
00:01:12아휴, 정말 들어가
00:01:14아휴, 잘하시오
00:01:18아휴, monkey
00:01:19아휴,igraph
00:01:44말해. 왜 지켜보는 거야?
00:01:48기밀이야. 말 못해.
00:01:51여기 수인 낭자 집이야. 말해.
00:01:55무슨 일이냐고.
00:02:01총잡이?
00:02:02아무래도 수인 낭자 아버님이 표적이 된 것 같아.
00:02:05그래서?
00:02:05비밀리에 경호하는 거야. 내일 회담이 열리는 남별궁에도 가보려고.
00:02:10남별궁?
00:02:10응. 남별궁 이건 진짜 비밀이었는데. 말해버렸네.
00:02:25연하를 구하려고 총을 들 사람은 윤광 도련님밖에 없을 거예요.
00:02:31윤광 도련님. 어쩌면 살아계신지도 모릅니다.
00:02:36어딘가에요.
00:02:40shots
00:02:45해줘
00:02:47Sodiera
00:02:58contempt
00:03:07
00:03:0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3:38누구시오?
00:03:45아니 지금 거기 숨어서 뭐 하시는 겁니까?
00:03:49아, 숨은 게 아니라 집안을 좀 둘러보다가
00:03:54오, 그러니까 하늘에 뗀 해를 중심으로 이 땅이 빙글빙글 돈다?
00:04:06예.
00:04:09그 이태리란 곳에도 남자처럼 엉뚱한 사람이 있었구려.
00:04:18젊은 인재들을 천국으로 파견해서
00:04:21신무기 제조법을 배우도록 할 것입니다.
00:04:24그리고 부차적으로는 신식총 500정을 수입해서
00:04:27조선을 지킬 신식 군대를 양성할 생각입니다.
00:04:30여기 그 내용이 담긴 문서 초안입니다.
00:04:35수고했네.
00:04:36다들 잘 준비해 주시오.
00:04:42내일 회담이 잘 성사된다면
00:04:44그토록 염원하던 부국강병의 길에 한 발 정도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00:04:49예.
00:04:49신식 군대란 결국 전하의 호위부대이옵니다.
00:04:55그런 무대를 장소를 한다는 건 결국 병권을 장악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00:05:00무력으로도 대항을 하겠다는 뜻이옵니다.
00:05:03어떻게든 이번 해당을 막아야 합니다.
00:05:05그리 될걸세.
00:05:09너무 걱정하지 말게.
00:05:11안심해도 되겠습니까?
00:05:14성공할걸세.
00:05:18이번엔 그자도 목숨 걸고 일에 임할걸세.
00:05:35그자도 목숨 걸고 일에 임할까요?
00:05:55예.
00:05:57자상공.
00:05:57예.
00:05:58예.
00:05:58예.
00:05:58예.
00:05:58예.
00:05:59예.
00:05:59예.
00:06:00예.
00:06:00예.
00:06:00예.
00:06:00예.
00:06:01예.
00:06:02예.
00:06:02예.
00:06:02예.
00:06:03예.
00:06:03예.
00:06:03예.
00:06:04예.
00:06:05예.
00:06:05예.
00:06:05예.
00:06: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6: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7: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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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8:35총을 버려.
00:08: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9: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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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5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13:20오해.
00:13:22오해.
00:13:23갑시다.
00:13:24오해.
00:13:26오해.
00:13:28오해.
00:13:30오라� Fuß
00:13:36오해.
00:13:38오라버니
00:14:08내 놈이구나
00:14:31박진환 별장을 죽인 그 총잡이
00:14:38아버지
00:14:41왜 그러세요?
00:14:48어디 다치셨어요?
00:14:51아무 일도 아니다
00:14:53오는 길에 그만 말해서 떨어졌구나
00:14:56괜찮으세요?
00:14:58그래, 괜찮다
00:15:00오늘 낮에 도성에서 또 총격 사건이 있었답니다
00:15:05정혁관 어른께서 죽을 뻔하셨대요
00:15:10그래, 무서워하시다더냐
00:15:13예, 다행이요
00:15:16그 집에 왔던 호경 선비가 여권 어른을 구하려다가 대신 총에 맞았답니다
00:15:21전에 우리 집에 왔던 그제 말고 총잡이가 여럿 더 있는 모양입니다
00:15:28오늘 나타난 총잡이들 때문에 회담 장소 근처가 아주 숙대밭이 됐답니다
00:15:34어쩌다 도성이 이 지경이 됐는지
00:15:37너무 신경 쓰지 말거라
00:15:39권원들이 알아서 할 일이다
00:15:41그렇지만
00:15:42좀 피곤하구나
00:15:44그만 들어가오라
00:15:47
00:15:49
00:15:49쉬세요, 그럼
00:15:52오라버니
00:16:05정신이 좀 드세요?
00:16:09어르신은
00:16:10지금 걷게 쉬다가 막 건너가셨어요
00:16:12모셔올게요
00:16:14잠시만
00:16:22잠시만 그냥 잊지 않구나
00:16:27고맙다
00:16:32곁에 있어줘서
00:16:36눈을 떴는데
00:16:40네가 있으니 마음이 변화하나구나
00:16:45오라버니
00:16:47분명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칼자국이었다
00:16:55그놈 얼굴은요?
00:16:58확인 못했다
00:16:59다시 도접장 그자와 손을 잡으세요, 형님
00:17:04죽으나 사나 그놈을 곁에 둬야
00:17:06이 총잡이에 대한 단서를 잡을 거 아니요
00:17:09잘 듣거라
00:17:24
00:17:26사냥에 실패한 개한테는
00:17:29마귀를 줄 만큼 너그럽지 않다
00:17:33한 번만 더 실패할 때는
00:17:36네 놈을 도접장 자리에서 끌어내릴 것이다
00:17:40그 자리를 닿는 놈들이 많다는 걸
00:17:45잊지 말거라
00:17:48도성에서요?
00:17:58
00:17:59총잡이 때문에 아주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00:18:02죽은 총잡이 시신을 보았다는 사람들도 있고요
00:18:06세상이 어찌 될런지 너무 흉흉하네요
00:18:09Lam本 씬가 마음날 200년 전
00:18:26다인
00:18:28Kh clouds
00:18:31
00:18:33서는
00:18:34
00:18:36俺も承知している。
00:18:43일단 창고부터 채워놔야겠다。
00:18:46난 객주들 정도 만나볼테니
00:18:49제 명예견 사흘 안에 밀린 장부정리를 모두 마치라거라.
00:18:52예.
00:18:54半蔵さん
00:18:55今度はなんだ?
00:18:57最悪の場合、半蔵さんを日本に帰らせること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00:19:02心の準備をしておいてください。
00:19:08半蔵さん
00:19:21父親を代わせることになります。
00:19:24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00:19:26半蔵さん
00:19:27半蔵さん
00:19:57나는 말하는 말이 아니오 그러니 사과할 필요는 없소
00:20:04접장이 자꾸 나서서 이러니
00:20:06내가 더는 고집을 피울 수가 없지 않소
00:20:09그럼...
00:20:10대신 당장의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시오
00:20:13이번 일은 도접장이 아니라
00:20:16접장을 믿고 맡기는 거니까
00:20:19감사합니다 한조상
00:20:20정말 감사합니다
00:20:23더는 실망시키는 일 없을 겁니다
00:20:25이제야 웃는구려
00:20:27예?
00:20:29그래, 웃으시오
00:20:31접장은 웃는 얼굴이 더 보기 좋소
00:20:46몸은 좀 어떤가?
00:20:52아니
00:20:53그냥 누워있게
00:20:59괜찮습니다
00:21:01걱정해주실 덕분에 많이 나아졌습니다
00:21:06수인이가 간호도 잘해주고요
00:21:10고맙네
00:21:13자리한테 큰 빚을 줬네
00:21:14그런 말씀 마십시오
00:21:17전 어르신이 무사한 걸로 다 됐습니다
00:21:26거래 계속 막아시면 위험해요
00:21:28언제 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잖아요
00:21:30두렵다고 옳다고 믿는 일을 그만둘 수는 없는 법이다
00:21:34아버지...
00:21:36그게 그 자들이 원하는 거다
00:21:38겁먹고 움츠려던 거
00:21:40그 자들이라뇨?
00:21:43대신들이여?
00:21:44좌이정이여?
00:21:46딱 한 사람을 집어 말하는 게 아니다
00:21:49쟤 가진 것만 지키려는 모든 자들이지
00:21:53늘 그런 싸움이었다
00:21:55가진 것을 고수하려는 자들
00:21:57그리고 백성들을 위해 그것을 바꾸려는 자들의 싸우
00:22:02하지만 아버지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00:22:05괜한 생각 말거라
00:22:07아무 일 없을 거다
00:22:22아니
00:22:24연락도 없이 어쩐 일이십니까?
00:22:27
00:22:28지나가던 길에 잠깐 들렀어
00:22:31왜?
00:22:32내가 온 것이 불편하오
00:22:34무슨 그런 말씀을...
00:22:37앉으시죠
00:22:39
00:22:40하...
00:22:45하...
00:22:45하...
00:22:46하...
00:22:49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어?
00:23:05몸이 좀 불편해 보입니다
00:23:08
00:23:09방심하다 말해서 그만 떨어져 버렸지 뭡니까
00:23:13
00:23:14그거 큰일 날 뻔했구려
00:23:17그래
00:23:19몸은 좀 괜찮소
00:23:20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00:23:22단 또 그 최상위 누구랑 심하게 싸웠나 했어
00:23:27그 눈에 난 상처도 그렇고
00:23:32꼭 싸우다 맞은 사람같이
00:23:37그럴 리가요
00:23:42
00:23:44병원한테 이익이 들었습니다
00:23:48다시 한번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0:23:52감사합니다
00:23:53이미 말했지만 이번 기회는 당신이 아니라 접장을 위해서 준거요
00:24:00아버지가 무릎을 꿇는 모습까지 봤는데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면 얼마나 허탈하겠어
00:24:08그러니 최상도 잘하시오
00:24:12더는 딸앞에서 부끄러운 아비가 되지 말고
00:24:16아시겠소?
00:24:19아시겠소
00:24:19
00:24:23잘 알겠습니다
00:24:24감사합니다
00:24:26아시겠소
00:24:27안조선
00:24:27안조선
00:24:30그동안 최원신을 총잡이를 부리는 자로만 생각했었는데
00:24:36아무래도 최원신 그자가 내가 찾던 그 총잡인 것 같다
00:24:44포부상의 도접장이 총잡이라고요
00:24:48아니 뭐 단서라도 잡았어
00:24:49단서는 아니지만 느낌이 그래
00:24:52얼굴에 난 상처도 의심스럽고
00:24:56지난번 문서고에서 가져온 그 도접장 문서 있지?
00:25:04
00:25:04근데 별다른 내용 없었잖아요
00:25:07중간에 찢어져가지고
00:25:08그 찢어진 부분에 뭔가 중요한 내용이 있을 거다
00:25:11넌 그 기록을 좀 찾아봐라
00:25:13
00:25:14알겠습니다
00:25:14잠시만요 사토상
00:25:33아니 왜 또
00:25:36드세요
00:25:37사토상 드리려고 따로 만든 거예요
00:25:39아 애가 참 진짜
00:25:41아 뭐 자꾸 이런 거를
00:25:44아니 이거 뭐야
00:25:54사토상?
00:25:57한조선 선물로 들어온 것 중에 제일 싫은 놈을 하나 빼놨어요
00:26:00아니 너 어떠냐고
00:26:01그냥 드세요
00:26:03기력이 있어요 충치도 하죠
00:26:04조용히 못돼
00:26:07아휴
00:26:08그 엊그제 그 남별군 훔쳐서 또 난리났다던데
00:26:11거기 왜 그러셨어요?
00:26:13그 분은 아니래요 좋은 분이래요
00:26:17아니에요 그냥 드세요
00:26:19또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말씀하시고요
00:26:25같이 가요
00:26:32아 또 아오레가 낭떡스로
00:26:34심파이 슬라
00:26:35와가리마스다
00:26:36와타시와 노코떼
00:26:37시고도는 추적이오
00:26:39와깠다
00:26:40네요
00:26:51연하야
00:26:51오라버니!
00:26:59그래서 온 거야?
00:27:01혼자서?
00:27:02죄송해요. 너무 걱정이 돼서.
00:27:06걱정은?
00:27:10알아. 네 오라버니 이렇게 멀쩡하다.
00:27:14그러니까 괜한 걱정하지 마.
00:27:18앞으로도 아무 일 없을 테니까.
00:27:21무사하신 거 봤으니 이제 가볼게요.
00:27:24저 오래 있음 오라버니 곤란하시잖아요.
00:27:28그래. 같이 가자. 내가 데려다 줄 테니까.
00:27:35예.
00:27:47오라버니.
00:27:48곧장 가. 뒤돌아오지 말고.
00:28:01뭘 그러느냐.
00:28:04아닙니다. 아무것도.
00:28:06저기 계시는군요.
00:28:07오셨소?
00:28:22네. 객주들 모임에 관해서 말씀드릴 게 있어서요.
00:28:25아 그래요?
00:28:27들어갑시다.
00:28:28그런데 저 아이는 누굽니까?
00:28:31아. 사환을 하나 더 구하려고요.
00:28:38반대 그 너무 어린 것 같아서 그냥 돌려오는 참이요.
00:28:42아.
00:28:43여기서 이러지 말고 들어가서 얘기합시다.
00:28:45아니요.
00:29:04여기선 뭐 하는 거요?
00:29:30예, 나 지근 아이가 있어 찾던 중입니다
00:29:33아까 그 아이 말이요?
00:29:35예, 일전에 저희 집에서 송대감 댁으로 보낸 아이 같아서요
00:29:41총잡이가 데려간 그 아이 말입니다
00:29:43아니요, 그 아이였다면 내가 먼저 알아보지 않았겠소?
00:29:51예, 그렇죠
00:29:52근데 최상은 그 아이에게 유독 집착하시는 거 같소?
00:29:59대체 이유가 뭐요? 한간 노비아에게
00:30:03예, 최상위 왜?
00:30:05송대감 댁에 보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벌어진 일이라
00:30:09신경이 쓰여서 말입니다
00:30:11깝시다, 상의할 일이 많소
00:30:16
00:30:28
00:30:41언니, 언니가 여기 어떡해?
00:30:44여기 있으면 안 돼. 다른 사람이 보면 안 돼. 가자.
00:31:04연아야. 정말 연아 맞지? 맞는 거지?
00:31:11언니, 언니 네가 어떻게 여기 얼마나 찾았다고, 얼마나 걱정했다고 고생 많았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00:31:39미안해.
00:31:41언니가 미안해.
00:31:44널 빨리 찾았어야 했는데, 널 데려왔어야 했는데.
00:31:50언니.
00:31:52이렇게 언니 다시 만나게 돼서 꿈만 갖다 해.
00:32:01나도 그래.
00:32:04됐어. 이제 됐어.
00:32:06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00:32:13잘 먹었어.
00:32:14네, 또 슈.
00:32:15그래서 여기까지 내려온 거야? 걱정돼서?
00:32:20네. 언니가 아니었음 정말 큰일 날 뻔했어요.
00:32:25저 때문에 오라버니가 곤란할 뻔했어요.
00:32:28그런데 알고 있었어요.
00:32:29헌데, 알고 있었어요?
00:32:34한 조상이 우리 오라버니라는 거.
00:32:36한 조상이 따기잖아요.
00:32:37완전 큰일 났어요.
00:32:38그런데 우리는 안 닿아 RED을 못 잡을 수 있는 거야.
00:32:38그래.
00:32:51우리 아예 한 조اه들도 친구를 해봅시다.
00:32:52우리와 둘이 모두 오라버니라는 걸 알아둬.
00:32:53우리의 옷을 사 씨의 옷을 사rabils으로 하는 거에.
00:32:54우리의 옷을 사 pakai.
00:32:55우리의 옷이 nonprofit, 우리의 옷을 사과してる.
00:32:56우리의 옷을 사과.
00:32:57우리의 옷을 사과.
00:32:57우리의 옷을 사과.
00:32:58우리의 옷을 사과.
00:32:59우리의 옷.
00:33:00이제?
00:33:01
00:33:02걱정 마세요
00:33:03약속할게요
00:33:06그래
00:33:20허면 네가 찾는 오라본이라는 사람 이름은?
00:33:24박윤강이라고 합니다
00:33:26이제부터 정말 바빠질 거예요
00:33:31밤샘 작업을 해서라도
00:33:32금광의 채굴 속도를 두 배로 높이시오
00:33:35네, 알겠습니다
00:33:38그리고 접장은 객주들을 좀 소개시켜 주시오
00:33:41네, 그렇지 않아도 연락을 돌렸습니다
00:33:44
00:33:48곧 야마모토 상이 조선에 오실 거예요
00:33:53그때까지 모두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오
00:33:56예, 알겠습니다
00:33:59자, 그럼 살펴들 가시오
00:34:01난 일이 있어서 먼저 나가보겠소
00:34:03잘 지내고 있어?
00:34:23잘 지내고 있어?
00:34:24또 올게
00:34:25
00:34:26오라버니!
00:34:40연아야!
00:34:43아무도 못 봤어요
00:34:45상해소를 나와서 곧장 이리로 온걸요
00:34:47그래, 다행이다
00:34:50다신 무모하게 내려오지 말거라
00:34:52알겠지?
00:34:53무슨 일이 생기면 상추를 보낼 테니까 그리 알고
00:34:57
00:34:58헌데 오라버니
00:35:02언제까지 이리 정체를 숨기고 살아야 하는 거예요?
00:35:06말했지 않느냐
00:35:06아버지 누명을 벗기기 전까진 어쩔 수 없다고 말이다
00:35:10그럼 수인 언니는요?
00:35:13언니한테 왜 말하세요?
00:35:19수인 낭자는 안 돼
00:35:20수인 낭자가 알게 되면 위험해질 거다
00:35:23하지만 수인 언니 보고 싶잖아요
00:35:27그렇지 않으세요?
00:35:31보고 싶지
00:35:32만나고도 싶다
00:35:34박윤강으로
00:35:38다시 수인 낭자 앞에 설날을 매일매일 꿈꾼다
00:35:43근데 지금은 안 돼
00:35:45내 욕심 때문에
00:35:47수인 낭자를 위험하게 둘 순 없어
00:35:51할아버니
00:35:53그러니 잠시만 참죠
00:35:56수인 낭자한텐
00:35:59잠시만 더 비밀로 하자꾸나
00:36:02알겠지?
00:36:08도련님
00:36:11큰일 났습니다 아버지
00:36:30무슨 일이냐?
00:36:33물걸대던 객주들이
00:36:34모두 송상 쪽으로 넘어갔답니다
00:36:36왜 무슨 말이냐?
00:36:38갑자기 송상이라니?
00:36:40저도 모르겠습니다
00:36:41객주에서 물건을 주지 않아
00:36:43쫓겨난 보상들이 찾아왔습니다
00:36:45김자영이나 대감이
00:36:46송상 쪽에 힘을 실어줬댑니다
00:36:48그래서 객주들도 어쩔 수가 없었다고
00:36:51그 자가 누굽니까?
00:36:54대체 누구길래 한순간에
00:36:55이 모든 상권을 자지우지한단 말입니까?
00:37:00아무래도 그 자를 한번 찾아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37:02잊거라
00:37:03네가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00:37:08두고라
00:37:16내가 해결하믄
00:37:18두고라
00:37:19내가 해결하믄
00:37:20난 든 한 남자
00:37:23새로운 하나
00:37:24나에게도
00:37:41두거라
00:37:51성취도 않은 몸으로
00:37:54절은 무슨
00:37:55그냥 앉거라
00:37:59몸은 왜 그런 것이더냐
00:38:14별일 아닙니다
00:38:15작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00:38:19못난 놈
00:38:22나아진 몸뚱이 하나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는 한심한 놈 같으니라고
00:38:27그래 여기는 왜 온 것이더냐
00:38:30니놈 때문에 외주로 쫓겨난 이 애비의 모습을
00:38:35한 번 더 확인하고 싶었던 개냐
00:38:38안부를 여쭈러 왔습니다
00:38:41안부
00:38:42계집 하나에 정신이 팔렸어
00:38:47지 애비를 팔아먹은 놈이
00:38:49이제 와서 애비의 안부를 묻는다
00:38:52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이놈아
00:38:56죄송합니다
00:38:58허나 죄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00:39:02아버지 목적에 이용될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00:39:06새끄럽다 이놈아
00:39:07대체 그 계집이 뭐길래
00:39:10내 앞에서
00:39:11아직도 그냥 편을 드는 것이더냐
00:39:14제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00:39:18그 아이와 혼인할 겁니다
00:39:23그 아이와 혼인할 겁니다
00:39:25뭐라? 사랑? 혼인?
00:39:29이놈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구나
00:39:33허락치 않으실 거 알고 있습니다
00:39:36그래도 알고는 계셔야 할 것 같은 말씀 드리는 겁니다
00:39:40닥치지 못할까?
00:39:42내 이름 썩 물러가거라
00:39:45꼴도 보고 계십니? 어서!
00:39:48그럼 건강 잘 챙기십시오
00:39:56또 들리겠습니다
00:39:58열게 되겠습니다
00:39: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0:00추석되겠습니다
00:40:00추석되겠습니다
00:40:0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0:3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1:0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1:3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0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34장단질인지 아닌지는 두고 보시면 아시지 않겠습니까?
00:42:40우선은 때감을 토성으로 올려드리지요.
00:42:45다른 건 그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으실 겁니다.
00:42:50조금만 기다리세요.
00:43:02다 돼가요.
00:43:04천천히 하거라.
00:43:06난 괜찮다.
00:43:07헌데 무슨 안 좋은 일 있으셨어요?
00:43:10표정이 좋지 않으세요.
00:43:11아니다.
00:43:13아니다.
00:43:14아무 일도.
00:43:16헌데 넌 기분이 좋아 보이는구나.
00:43:19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니?
00:43:21예.
00:43:22실은 오늘 아주 반가운 사람을 만났거든요.
00:43:25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00:43:28반가운 사람?
00:43:29있어요.
00:43:31비밀이에요.
00:43:33다 됐다.
00:43:34뜨거워요.
00:43:40식혀서 드세요.
00:43:44아 저 뜨겁다니까요.
00:43:53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좀 아플걸.
00:43:55예?
00:44:23추노가.
00:44:25나으리.
00:44:35천천히 좀 드셔요.
00:44:37누가 안 쫓아오니까.
00:44:38응.
00:44:41준비한 돈은?
00:44:43아 장독대에 숨겨뒀어요.
00:44:46잠시만.
00:44:47가지고 올게요.
00:44:49응.
00:44:55살았겠다.
00:45:05근데 애는 돈 가지러 간다더니
00:45:08뭘 이렇게 안 와.
00:45:17드디어 잡았구나.
00:45:20손.
00:45:21태.
00:45:22수.
00:45:23뭐?
00:45:30손택수를 잡았다고?
00:45:31그래.
00:45:32좌포청에서 신문 중이야.
00:45:34놈이 입만 열면 별장으로 누명 벗기는 건 시간 문제다.
00:45:39조금만 기다려.
00:45:41반드시 알아내서 누명 벗겨줄 테니까.
00:45:43나도 같이 가자.
00:45:50뭐?
00:45:50만나게 해줘.
00:45:51직접 물어보고 싶다.
00:45:53대체 왜 그랬는지.
00:45:55하지만.
00:45:56부탁 안 나자, 원아.
00:45:57부탁이야.
00:46:03손택수?
00:46:03예.
00:46:05좌포청에 심어둔 척전원 하나가 알려왔습니다.
00:46:08지금 신문 중이랍니다.
00:46:23어서 말하거라.
00:46:25대체 누가 너에게 별장 어른의 일을 사주한 것이냐.
00:46:30여기서 말할 수는 없어.
00:46:36날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시오.
00:46:37네 이놈아.
00:46:45분명 첩자가 있을 거요.
00:46:48무의소에도 첩자를 심어놓던 자들이요.
00:46:51좌포청이라고 끈이 없진 않을 거요.
00:46:57여기에 있으면 누군가 날 죽일 거요.
00:47:00그 종태란 놈처럼.
00:47:04그러니 날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시오.
00:47:07그리고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하시오.
00:47:12그럼 모두 말하겠어.
00:47:19손택수라는 자가 잡혔답니다.
00:47:22위증을 한 자가 잡혀버렸으니
00:47:23일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00:47:25게다가 전하께서 친히 침국을 하시겠다니
00:47:29국문장에서 그 자가 진실을 털어놓으면
00:47:31우린 모두 끝장이 옵니다.
00:47:33박진환 사건을 별미로
00:47:35우린 모두 끌어내릴 것이옵니다.
00:47:37너무 걱정들 말게
00:47:40그럴 일은 없을 테니
00:47:43다 왔다.
00:48:12멈추거라.
00:48:14내리거라.
00:48:19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00:48:24데리고 들어가거라.
00:48:26예.
00:48:28예.
00:48:33가자.
00:48:37나머지는 날 따라 주변을 지키거라.
00:48:40예.
00:48:40예.
00:48:41예.
00:48:42예.
00:48:43예.
00:48:44예.
00:48:45예.
00:48:46예.
00:48:47여긴 안전한 겁니까?
00:48:48예.
00:48:49예.
00:48:50예.
00:48:51예.
00:48:52예.
00:48:53예.
00:48:54오랜만이구나 선택수.
00:48:57누구?
00:49:05나다.
00:49:06지난번 내놈을 찾았던
00:49:08그 총잡이다.
00:49:10이번에도 말하지 않는다면
00:49:13내놈을 정말로 죽일 것이다.
00:49:15왜 이러시오?
00:49:30말해라
00:49:31누구냐
00:49:32내 놈이 거짓을 구하게 만든 자가
00:49:35박진환 별장의 사건을 조작한 자가 누군지
00:49:39말하가라 어서
00:49:40살려주시오
00:49:43저번에도 말하지 않았어
00:49:45말하면 모두 죽을 거라고
00:49:47늙은 내 어미까지 죽이고 싶은 거요?
00:49:53내 놈 때문에
00:49:53내 삶이 무너졌다
00:49:57내 놈이 거짓을 구하는 바람에
00:50:00내 아버지가 죽고
00:50:02내 여동생이 노비로 팔려다녔다
00:50:05그리고 나 역시
00:50:07차가운 강물 속에서
00:50:11죽음같은 시간을 보냈었다
00:50:13그런데 어째서
00:50:17내 놈은 아직도
00:50:20너의 안이만 생각하는 것이냐
00:50:22왜?
00:50:24그럼
00:50:25당신이
00:50:26당신이
00:50:27말하거라
00:50:28더는 기다리지 않는다
00:50:31하나
00:50:35
00:50:43
00:50:44
00:50:45
00:50:46
00:50:47
00:50:48
00:50:49
00:50:50
00:50:51
00:50:52넌 말했어
00:50:53다 말해주겠소
00:50:54다 말해주겠소
00:50:56의군부에 갔더니
00:50:58모두 준비되어 있었소
00:51:00자네는 가서
00:51:01우리가 알려준 대로 그대로 공하면 되느니라
00:51:03근부도사가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다 알려줬고
00:51:05조가라는 자가 내 눈앞에서 별장 얼음의 서찰을 위조했소
00:51:10그게 다 의군부 판사 정원호 대감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소
00:51:12그러면
00:51:13그러면
00:51:14그러면
00:51:15당신이
00:51:16모두 준비되어 있었소
00:51:17자네는 가서
00:51:18우리가 알려준 대로 그대로 공하면 되느니라
00:51:20근부도사가
00:51:21내가 해야 할 일들을 다 알려줬고
00:51:23조가라는 자가
00:51:25내 눈앞에서
00:51:26별장 얼음의 서찰을 위조했소
00:51:29그게 다
00:51:31의군부 판사
00:51:33정원호 대감이
00:51:35지켜보는 가운데
00:51:37이뤄졌소
00:51:38그러면
00:51:40그럼
00:51:42정원호란 자가
00:51:44모든 걸 주도했겠구나
00:51:48근데 왜
00:51:50왜 너 같은 자를 믿고
00:51:52그런 일들을 벌했단 말이냐
00:51:56나를 믿은 게 아니오
00:52:02내가 아니라
00:52:10선택수
00:52:20선택수
00:52:28무슨 일이야?
00:52:40말하네
00:52:42그 자가 누군가?
00:52:43
00:52:44분명 포교복장을 하고
00:52:46선택수를 만났던 낯선 자가 있었다고 들었네
00:52:50별장 어른의 누명을 벗길 철호의 기회였다
00:52:52근데 네놈이
00:52:54네놈이
00:52:55네놈이
00:52:56네놈이 모든 걸 망쳐버렸다
00:52:58아니 송구합니다
00:53:00하오나 그 자와는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00:53:02그 바깥에서 총탄이 이렇게
00:53:04말하네
00:53:05말하네
00:53:06그 자가 누군가
00:53:07분명 포교복장을 하고
00:53:08선택수를 만났던 낯선 자가 있었다고 들었네
00:53:10별장 어른의 누명을 벗길 철호의 기회였다
00:53:12모든 걸 망쳐버렸다
00:53:14아니 송구합니다
00:53:16하오나 그 자와는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00:53:18그 바깥에서 총탄이 이렇게
00:53:20말하게
00:53:22나으리
00:53:24고정할 수 없어서
00:53:25끝까지 말하지 않는다면
00:53:27쟤넬 총잡이에 끈앞으로 생각하고 잡아뜨리겠네
00:53:31예?
00:53:33끈앞을요?
00:53:34더는 봐주지 않겠네
00:53:36어서 말하게 어서
00:53:42밖에 아무도 없느냐?
00:53:46예?
00:53:51총잡이를 은닉한 죄인이다
00:53:53이제 당장 오게 가두거라
00:53:55예?
00:53:59아 잠시만
00:54:00지금 상황에서 제가 오게 가면
00:54:02이 모든 것이 끝납니다
00:54:04나리
00:54:05이거 아닌데
00:54:06나리
00:54:07나리
00:54:24형님
00:54:25그래 알아봤어?
00:54:26
00:54:27내일 낮에
00:54:28정대감이 끄는 양관들 모임이 있답니다
00:54:30아무래도 그때 집을 나설 것 같소
00:54:32장수는?
00:54:33여기
00:54:34이거 한번 보십시오
00:54:35
00:54:37정대감 그놈 집에서
00:54:38모임 장소까지 가는 길이요
00:54:40내일 미씨라 하니
00:54:41그제는 출발할 겁니다
00:54:45한조상
00:54:50수인아 씨 오셨는데요?
00:54:55소식 들었어
00:54:56아버님이 화를 당하실 뻔했다고
00:54:59
00:55:01다행히 목숨은 건지셨습니다
00:55:04호경 오라버니가 구해 주셨지요
00:55:08
00:55:10정말 다행이구려
00:55:13
00:55:14오라버니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00:55:19참 고마우신 분이지요
00:55:25고마우신 분?
00:55:28그뿐이요?
00:55:30그뿐이라니요?
00:55:32아니
00:55:34내 말은
00:55:35한조상
00:55:39무슨 일이냐?
00:55:40화약 기술자가 사고를 당했답니다
00:55:42뭐?
00:55:43작업 중에 폭약이 터졌답니다
00:55:45죄송합니다
00:55:51이분이 죽어 왔잖아
00:55:52빨리 와
00:55:54일어나
00:55:57어찌 된 일이요?
00:55:58기술자는?
00:55:59예, 마을로 옮겼습니다
00:56:00당장은 거동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00:56:03채굴량을 맞추려고 무리하게 진행시켰던 일이
00:56:06과가된 것 같습니다
00:56:07당분간은 인부들을 동원해서
00:56:09인부들을 동원해서
00:56:10인력으론 안돼요
00:56:11기술자가 있어야 목표량을 맞출 수 있습니다
00:56:15양화모토상에 들어오시기 전까지는
00:56:17무슨 수를 써서라도 맞춰야 돼요
00:56:19하지만
00:56:21새 기술자를 구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00:56:29제가 해볼게요
00:56:34저도 기본적인 건 할 줄 압니다
00:56:36지난번에 배운 것도 있고 하니
00:56:39그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오
00:56:41기술자가 다치는 걸 보지 않았소
00:56:44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오
00:56:45나서지 마시오
00:56:48그래
00:56:50수인이 네가 하면 되겠구나
00:56:52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요?
00:56:54제 말대로 기본적인 건 아는 아닙니다
00:56:57기술자가 옆에서 조금만 해준다면 할 수 있을 겁니다
00:57:00그렇지 않느냐?
00:57:02그럼요 할 수 있습니다
00:57:06그리 하시지요
00:57:08지금은 한시가 급하지 않습니까?
00:57:14알겠소 생각해보겠소
00:57:16일단 내려갑시다
00:57:17
00:57:24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는 거요?
00:57:26목표량을 맞추셔야 한다기에
00:57:28그런 건 그쪽에 신경 쓸 일이 아니오
00:57:31저도 안 주사님께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00:57:33덕분에 기술을 배웠잖아요
00:57:39그래서
00:57:43위험한 일이오
00:57:45다치지 않게 조심하시오
00:57:47
00:58:04아 진짜 일도 많아 죽겠는데
00:58:07어? 이제 가세요?
00:58:09
00:58:10이거 한초상 가져다 드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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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13왜요?
00:58:14너 바쁘면 내가 대신 가져다 드릴까?
00:58:19
00:58:28차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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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51
00:58:56알고 있어요
00:59:15그대 마음을
00:59:20곁에 없어도
00:59:23난 느낄 수 있죠
00:59:27가뭄 두 눈
00:59:31그댄 꿈처럼 다가와
00:59:36늘 내 안에 있죠
00:59:41다음 끝에
00:59:45그댈 부르다
00:59:49떠나서는 내 맘을 안아요
00:59:56늘 바라보고 있어도
00:59:59그리운 사람
01:00:03늘 그대 곁에 있어도
01:00:06보고픈 사람
01:00:08오셨습니까?
01:00:11한 조상은 손대지 마십시오
01:00:13만약 한 조상이 죽는다면
01:00:14아버지는 하나뿐인 딸도 같이 잃게 되실겁니다
01:00:20어쩌다 이러신겁니까
01:00:22어쩌다가요
01:00:24조심하십시오
01:00:26제발
01:00:27이 집에 대신들을 살해한 종잡이가 숨어있다는 척보다
01:00:29끌고와라
01:00:30해놓지 못하겠느냐
01:00:31여기 여기
01:00:33Doom
01:00:34rap
01:00:35You
01:00:36Are
01:00:38You
01:00:39Do
01:00:40You
01:00:41Do
01:00:42You
01:00:43Do
01:00:44You
01:00:45Do
01:00:46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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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00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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