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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인 '일하는 밥퍼'사업의 하루 참여 인원이 시행 1년 8개월 만에 4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1월 누적 참여 30만 명과 하루 참여 인원이 3천 명을 넘긴 데 이어, 지난달 누적 40만 명까지 돌파하며 참여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일하는 밥퍼'사업은 60세 이상 노령층과 장애인에게 농산물 전처리나 공산품 단순 조립 작업 등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입니다.

충청북도는 내년까지 하루 참여자 6천 명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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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청북도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인 일하는 바퍼 사업의 하루 참여 인원이 시행 1년 8개월 만에 4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00:09해당 사업은 지난해 11월 누적 참여 30만 명과 하루 참여 인원이 3000명을 넘긴 데 이어 지난달 누적 40만 명까지 돌파하며
00:19참여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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