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가정보원은 지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범 김 모 씨에 대한 극우 유튜버의 영향을 확인했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00:09국회 정보위원의 여당 간사인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오늘 전체 회의 뒤 언론 브리핑에서
00:15국정원은 테러범이 고선국의 영향을 받은 건 틀림없어 보인다고 했다면서
00:20둘 사이 통화가 있었고 고선국 TV를 방문한 사실도 일부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6이어 피해자인 이 대통령을 조롱하거나 가해자 프레임으로 전환하는데 극우 유튜버가 대대적으로 참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00:35국정원은 채증하고 추적 중이라고 답변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