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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이 개성공단 전면중단 10년을 맞아, 조속한 재가동과 함께 그 이전이라도 공단 방문이 가능하도록 조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어제(10일)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에서 다시 뛰고 싶다며 기업인들의 한 맺힌 손을 잡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개성공단 가동이 재개될 날을 대비하려면 현장 경험을 가진 기업들이 살아 있어야 한다며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을 향해서도 기업인의 단순 자산 점검 방문은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요청했고, 북한에도 기업인들의 공단 방문 승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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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이 개성공단 전면 중단 10년을 맞아 조속한 재가동과 함께 그 이전이라도 공단 방문이 가능하도록 조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00:12이들은 어제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에서 다시 뛰고 싶다며 기업인들의 한 매친 손을 잡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21이어서 개성공단 가동이 재개될 날을 대비하려면 현장 경험을 가진 기업들이 살아있어야 한다며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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