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금은 가격 상승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 메달의 액면 가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08일 CNN 방송에 따르면 밀라노 코르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의 금메달의 금속가격은 약 2,300달러, 은메달은 약 1,400달러로 예상됐습니다.
00:20이는 2024년 7월 프랑스 파리올림픽 당시 금메달의 액면 가치인 900달러, 은메달 471달러보다 각각 150%, 197% 상승한 것입니다.
00:35이는 금은 등 귀금속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인데 시장조사업체 팩트셋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파리올림픽 이후 금과 은 현물 가격은 각각 107%, 200% 올랐습니다.
00:49올림픽 금메달은 전부 순금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00:54금메달은 506g인데 이중 순금은 6g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은으로 만들어집니다.
01:01다만 단순 금속가격 이상으로서의 올림픽 금메달의 가치를 고려하면 그 가격은 액면 이상으로 여겨집니다.
01:09금은 가격 고공행진에도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메달의 액면 가치는 더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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