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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낮 1시쯤 충북 충주시 연수동 임광사거리에 있는 빗물 하수관 정비공사 현장에서 지름 60cm짜리 상수도관 연결부가 파손돼 일대 도로가 침수됐습니다.

또 사고 여파로 연수동을 비롯해 인근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주시는 도로에 흘러들어온 물과 토사를 빼내는 작업과 함께 파손된 상수도관을 응급 복구하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관 이설 작업 도중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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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낮 1시쯤 충북 충주시 연수동 임광사거리에 있는 빗물 하수관 정비공사 현장에서 지름 60cm짜리 상수도관 연결부가 파손돼 일대 도로가 침수됐습니다.
00:12또 사고 여파로 연수동을 비롯해 인근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00:19충주시는 도로에 흘러나온 물과 토사를 빼내는 작업과 함께 파손된 상수도관을 응급 복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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