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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우리나라 자산가들의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보도자료를 낸 대한상공회의소와 이를 받아쓴 보수언론에 유감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창진 선임부대변인은 오늘(7일) 국회 브리핑에서, 백만장자 2천4백 명이 우리나라를 떠났다는 내용은 초 부유층 이민을 상품화하는 컨설팅 회사 자료를 공신력 있는 통계처럼 포장한 명백한 왜곡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대한상의는 상속세 등 정부 정책 공격의 근거로 활용했고, 일부 보수언론은 사실 확인 없이 확대 재생산했다면서, 정책 비판이 아닌 고의적 가짜뉴스 유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공신력을 가장한 가짜뉴스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재발 방지 장치 마련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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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우리나라 자산가들의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보도자료를 낸 대한상공회의소와 이를 받아쓴 보수 언론의 유감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고 지적했습니다.
00:11박창진 선임 부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100만 장자 2,400명이 우리나라를 떠났다는 내용은 초부유층 이민을 상품화하는 컨설팅 회사 자료를 공신력 있는 통계처럼 포장한 명백한 왜곡이라고 밝혔습니다.
00:26그런데도 대한상위는 상속세 등 정부 정책 공격의 근거를 활용했고 일부 보수 언론은 사실 확인 없이 확대 재생산했다면서 정책 비판이 아닌 고의적 가짜뉴스 유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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