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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Ah, Ami-ri
00:31My world has now ended.
00:37My back
00:41OMG
00:42OMG
00:44OMG
00:48I have nothing.
00:49OMG
00:52бу… 우리… 이렇게 누워서… 영원히… 함께… 아파요…
00:59Hough...
01:01교주에게… 지금이라도 도움 요청을 하시는 걸…
01:06лег…
01:09소용히 하십시오!
01:10시장님 곁에서 이렇게 아파하는 것만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란 말입니다!
01:18
01:21Amelia 스의 역병이 창궐하다니
01:25기껏해야 몸살 정도가 최고로 아픈 질병인 이 세상에서
01:33이런 독감에 무너지고 마는가
01:40이대로라면 저 역병의 용적에게 모나티엄이 쓰러지고
01:51내가 비밀리에 개발하던 기체 살포장치를 수중에 넣는 순간은
01:56세상에 종말이 일어날 거야
01:59시장님, 생화학전을 준비하시던 중이었던 겁니까?
02:08너무 비인도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02:12그냥 토양 영양제 살포기라고
02:18설탕재별을 빨리 해야 요정들이 잔소리 안 할 거 아니야
02:23정말 세상은 알다가도 모르겠어
02:30이럴 줄 알았으면 의료보험 제도라도 만들어 놓을 걸 그랬나?
02:38시장님, 50개별의 가호를 받는 인간 왕국을 잊으셨습니까?
02:42의료보험이 없어야 그런 강대국이 될 수 있는 겁니다
02:48그래, 그게 기본 요건 중에 하나였지
02:54지상의 존재요
02:59그대가 이곳의 우두머리겠죠?
03:03우두머리라니...
03:05시장이라고...
03:07엘디던에서 저에게 패배한 공장장이라는 자가
03:13모나티엄의 최고 서열인 그대라고 했사와요
03:17어서 패배를 인정하고 저에게 자리를 넘겨주시죠
03:22엘프를 지배하는 건 오직 엘프뿐이어야 한다
03:31다른 종족의 지배를 받았던 지옥을 되풀이할 수는 없어
03:38시장님...
03:42정말 감동스러운 멘트입니다
03:46어쩔 수 없군요
03:49이 은혜 용족에게 패배를 인정하지 않겠다면
03:53인정할 때까지 고통스럽게 만들어드릴 수밖에
03:59그만두세요
04:06힐드에 어디 갔다가 지금 돌아오는 거야
04:12배신하고 저의 벌인 줄 알았습니다
04:18아, 아직 이 석순의 왕국에서
04:23저에게 대적할 자가 남아있었던 것인가요?
04:29얼마든지 도전하시와요
04:31이 은혜 용족 비비가 상대해주게 싸워요
04:35착각하는 건지 일부러 속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04:39당신 은혜 용족 아니잖아요?
04:45응? 네?
04:48전 당신의 비밀 알고 있어요
04:51연기는 그만하시죠?
04:55수은의 용족
04:56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 사와요?
05:01비, 비비는 은혜 용족 사와요!
05:05갑자기 뭘 사오라는 거야?
05:10무슨 말을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05:13상대가 당황하고 있습니다
05:15계속하세요
05:17용족들에게 이야기를 다 듣고 추리해봤어요
05:21당신과 대적한 자들은 모두 허약해지고
05:26두통과 기관지염으로 고생했죠
05:28아니나 다를까
05:30현재 알아놓은 환자들을 분석해봤더니
05:33모두 체내에서 수온이 검출됐고요
05:36보통의 경우 그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지만
05:39일리아스의 특이한 세상 구조 때문에
05:42독광과 비슷한 증상에서 멈춰버린 거예요
05:45그리고 결정적으로
05:47과거의 황금의 용족과 결투했을 때
05:50당신이 황금불을 녹여버렸다는 걸 들었을 때는
05:54확실해졌어요
05:56수온이라면 가능한 일이죠
05:59그렇지 않나요?
06:01모두 오에서 와요!
06:03비비는 은에서 태어났어요!
06:07당신의 말이 진실이라면
06:08여기 제 메스를 손에 쥐어보시죠
06:13당신의 은의 용족이라면
06:15은으로 만들어진 메스를 쥐고 있어도 멀쩡하겠죠?
06:20으, 으, 흑, 흑
06:21손대지 못하겠죠?
06:25수온은 은도 녹여버리니까요
06:28아니야
06:29나, 나는 은의 용족인 거 사와요!
06:33제가 그까지 단도도 못 잡을 것 같사와요?
06:38역시 제 생각대로군요
06:42멜스가 녹기 시작했어요
06:44으아악!
06:47당장 치우 사와요!
06:49도대체 이 녀석은 정체가 뭐 사와요?
06:52다이아몬드가 보낸 거 사와요?
06:54아니지, 그럴 리가 없는 사와요
06:57다이아몬드는 내 진짜 정체를 모르사와요!
07:01당신이 왜 은의 용족이라며 정체를 숨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07:05당신에게 아주 중요한 비밀인 거죠?
07:08그 비밀, 제가 지켜드릴 수 있다고요?
07:13다만, 그냥은 안 되고 조건이 있어요
07:17치!
07:20다이아몬드가 지상으로 나오길 꺼려했던 게 조금은 이해되는 것이 와요
07:25그렇게 만만한 자들만 있는 게 아니었사와요
07:29하... 좋아요
07:32머리를 좀 굴릴 줄 아는 분이군요
07:36원하는 걸 말씀해 보시죠
07:39조건이 뭔가요?
07:40일단 모나티엄에서 당신의 능력을 거두고
07:45용족의 영역으로 돌아가세요
07:47그리고...
07:49그리고?
07:51앞으로...
07:52저와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07:56당신과 함께 해보고 싶은 게 있거든요
07:59여기서는 말로 하긴 좀 그렇고
08:02돌아가서 이 쪽지를 읽어보시고 한번 고민해보세요
08:06쪽지?
08:09뭘 꾸미고 계시는진 모르겠지만
08:11뭐, 좋아요
08:13큰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08:15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사와요
08:20피차 일반이에요
08:22어?
08:24오...
08:25영족이 도망가잖아
08:27힐드 녀석이 해냈어
08:30만년 레지던트 주제에 할 땐 하는 녀석이구만
08:34정신사나운 기침이 멈췄습니다 시장님
08:37시장님의 몸에 생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08:42시장님의 몸에 생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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