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김선호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다른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00:06김선호 측은 4.11인 법인 운영 및 탈세 의혹과 관련해 발빠른 사과와 함께 세금 추가 납부를 약속했습니다.
00:14김선호 측은 지난 2024년 1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1년 정도 정산금을 이 법인을 통해 받아났다고 인정했습니다.
00:23이어 이런 행태가 탈세 의혹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한 뒤에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으며 지난해 2월 소속사를 옮긴 후로는 1인 기획사를 통한 정산금 수령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0:37앞서 김선호는 본인 집 주소에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부모를 사내의사와 감사로 올려 월급을 지급했습니다.
00:45일각에서는 김선호의 빠른 대처를 두고 광고 위약금과 향후 활동에 대한 부담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00:53김선호의 빠른 대처로 같은 소속사인 차은우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00:58두 사람의 대처가 너무 달랐기 때문입니다.
01:02앞서 차은우 측은 김선호와 달리 대형 로펌을 선임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할 뜻을 밝혔습니다.
01:09이는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김선호와 달리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이어서 다른 대처가 나온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18한편 개인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을 목적으로 아무런 역할이 없는 일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경우 세무당국은 탈세로 판단해 세금을 추징하고 있습니다.
01:3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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