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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종전 협상에 대해 "좋은 소식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자신이 이번에 처음 말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협상이 오래 걸리고 있는데, 자신이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했고, 푸틴이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무엇에 동의했는지 자세히 거론하지 않았지만 "젤렌스키와 푸틴 사이에 엄청난 증오가 있다"고 말한 점으로 미뤄 젤렌스키-푸틴 대통령 회담을 염두에 둔 발언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정상회담 문제가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통화에서 다뤄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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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의 종전 협상에 대해 좋은 소식이 나올 거라고 밝혔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관련 질문에 자신이 이번에 처음 말하는 거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00:16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협상이 오래 걸리고 있는데 자신이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했고 푸틴이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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