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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기간이 끝나자마자, 민주당에선 한바탕 공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이 2인자 정청래 대표의 반란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한 준 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숙의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정 청 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통합이 분열이라는 말은 언어 모순이자 뜨거운 아이스크림 같은 형용 모순입니다. 저는 당 대표로서 합당에 대한 공론화의 문을 열었으니 이제 당원들께서 당의 운명을 결정해주십시오.]

[이 언 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고대 로마에서는 2인자, 3인자들에 의한 반란이 빈번했습니다.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더욱이 대통령의 임기 초에는 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욕망이 표출된 결과임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문 정 복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공개적인 면전에서 면박을 주고 비난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민주당의 가치입니까? 모욕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는 당인으로서의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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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권에서는 조문정국이 끝나자마자 그동안 잠시 밀어왔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00:09한바탕 공개 설전이 벌어졌는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이 2인자 정청래 대표의 반란이란 말까지 나왔습니다.
00:20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00:26충분한 숙여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00:30통합이 분열이란 말은 언어모순이자 뜨거운 아이스크림이라는 같은 형용모순입니다.
00:36저는 당대표로서 합당에 대한 공론화의 문을 열었으니 이제 당원들께서 당의 운명을 결정해 주십시오.
00:49고대 로마에서는 2인자 3인자들에 의한 반란이 빈번했습니다.
00:54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01:00더욱이 대통령의 임기 초에는 말해서 무엇 하겠습니까?
01:05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욕망이 표출된 결과임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01:12공개적인 면전에서 면박을 주고 비난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민주당의 가치입니까?
01:24모욕에 가까운 얘기를 하는 것은 저는 당인으로서의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1:30Cause 국토정보공사
01:40위험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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