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소속사가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00:08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00:25이어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00:36이날 한 매체는 김선호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같은 소속사 차은호와 마찬가지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45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로 가족이 임원으로 있는 별도 공연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며 해당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57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에 대해 김선호가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01:08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후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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