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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자국 정예군 이슬혁명수비대(IRGC) 제재에 대한 보복 조치로 유럽연합(EU) 회원국 군대를 테러단체로 지정했습니다.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1일 의회에서 "IRGC 테러단체 지정 상호조치법 7조에 따라 유럽 국가 군대들은 테러단체로 간주된다"고 선언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EU의 IRGC 테러단체 지정을 두고 "미국 대통령과 이스라엘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유럽이 미래 세계질서에서 무의미해지는 길에 속도를 높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란에 주재하는 EU 회원국 무관들도 테러리스트로 지정하라고 의회 국가안보외교위원회에 지시했습니다.

EU는 지난달 29일 반정부 시위 유혈진압을 문제 삼아 IRGC를 테러단체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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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란이 자국 저개군 이슬람 혁명 수비대 제재에 대한 보복 조치로
00:04유럽연합 회원국 군대를 테러단체로 지정했습니다.
00:08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의회 의장은
00:111일 의회에서 IRGC 테러단체 지정 상호조치법 7조에 따라
00:16유럽 국가 군대들은 테러단체로 간주된다고 선언했습니다.
00:21갈리바프 의장은 이후에 IRGC 테러단체 지정을 두고
00:25미국 대통령과 이스라엘의 지시에 따른 거라며
00:28유럽이 미래 세계 질서에서 모의미해지는 길의 속도를 높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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