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1일) 오후 3시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에 있는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3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유서현 (ryu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01231708402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경기 김포시 월급면에 있는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왔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60여명과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3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9이 불로 공장 관계자 3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댓글

추천